뉴스·리포트·공시의 키워드 언급량을 규칙 기반으로 집계합니다 (AI 미사용, 전원 공개)
키워드 트래커는 뉴스·증권사 리포트·공시 제목과 본문에 종목명·테마명 같은 키워드가 하루에 몇 번 등장했는지를 그대로 센 표입니다. AI가 개입하지 않고, 어떤 키워드가 유망한지에 대한 판단도 넣지 않습니다.
키워드 트래커는 뉴스·증권사 리포트·공시 제목과 본문에 종목명·테마명 같은 키워드가 하루에 몇 번 등장했는지를 그대로 센 표입니다. AI가 개입하지 않고, 어떤 키워드가 유망한지에 대한 판단도 넣지 않습니다. 이 화면에 들어가는 가공은 두 가지뿐입니다. 하나는 키워드를 종목명(stock)과 주제어(topic)로 나눈 것이고, 다른 하나는 오늘 언급량을 최근 30일 평균과 나눈 급등 배수(surge)를 붙인 것입니다. 해석을 붙이지 않는 대신 숫자의 출처와 계산식을 전부 공개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2026-09-25 기준으로 집계된 키워드는 종목명 25개·주제어 24개를 합쳐 49개이고, 이들의 언급 횟수를 모두 더하면 164회입니다. 언급량이 가장 많았던 키워드는 삼성전자(종목 33회), SK하이닉스(종목 17회), 증권(주제 15회), 조선(주제 11회), SK(종목 9회) 순이며, 상위 5개가 전체 언급량의 51.8%를 차지합니다. 아래 표에는 이 가운데 급등 배수·언급량 순으로 상위 50개까지가 표시됩니다. 언급량은 이렇게 소수 키워드에 쏠리는 것이 보통이라, 절대 횟수보다 그 키워드의 평소 수준 대비 얼마나 늘었는지를 보는 편이 유용합니다. 감성 점수가 매겨진 49개 중 양수(긍정)가 12개, 음수(부정)가 6개입니다.
surge가 계산된 키워드는 40개이고 이 가운데 2.5배를 넘은 키워드는 1개입니다(철도 2.62배).
surge는 오늘 언급량을 최근 30일 평균 언급량(ma30)으로 나눈 값이라, 그 키워드의 과거 이력이 없으면 계산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력이 5일 미만인 키워드는 평균이 하루 이틀 값에 좌우되어 배수가 의미 없이 튀므로 아예 비워 둡니다. 집계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는 대부분의 키워드가 이 조건에 걸려 surge 칸이 비고, 언급량 자체만 볼 수 있습니다. 배수가 2.5배를 넘는 키워드는 표에서 붉은색으로 강조하지만, 이것은 "많이 언급됐다"는 사실 표시일 뿐 상승 신호가 아닙니다. 언급량 급증은 악재나 사고로 인한 것일 수도 있어 방향은 감성 점수와 실제 뉴스 제목을 함께 열어 확인해야 합니다.
키워드를 누르면 그 키워드가 연결된 종목과 최근 관련 뉴스 5건이 아래로 펼쳐집니다. 주제어는 미리 정의해 둔 키워드 사전의 매핑 종목을, 종목명 키워드는 이름이 정확히 일치하는 상장종목을 연결합니다. 감성 점수는 −1에서 +1 사이 값으로, 한국 증시 관례에 따라 양수는 빨강, 음수는 파랑으로 표시합니다. 오른쪽 30일 추이 그래프는 그 키워드의 일별 언급량을 그대로 이어 그린 것이라, 오늘 수치가 평소 대비 어느 위치인지를 배수 없이도 눈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 탭의 데이터는 로그인이나 결제 없이 전원 공개이며, 같은 원자료가 옆의 "오늘의 아이디어" 탭 1단계 입력으로도 쓰입니다.
네 단계 중 1·2단계는 AI 없이 집계·검증만 하고, AI가 글을 쓰는 것은 3단계뿐입니다. 어디까지가 숫자이고 어디부터가 AI의 해석인지 구분할 수 있도록 단계를 나눠 공개합니다.
뉴스·증권사 리포트·공시에서 종목명·테마명 같은 키워드가 하루에 몇 번 언급됐는지 세어 기록합니다. 여기까지는 전부 기계적인 집계라 AI가 개입하지 않으며, "키워드 트래커" 탭은 이 원자료를 가공 없이 그대로 보여줍니다.
하루 언급량을 30일 이동평균과 비교해 급증 배수(surge ratio)를 구하고, 배수가 큰 키워드만 남깁니다. 이어서 그 키워드와 연결된 종목의 가격 흐름·거래대금·외국인/기관 순매수가 실제로 뒷받침되는지 확인해, 말만 많아지고 자금이 따라오지 않은 키워드는 이 단계에서 탈락시킵니다.
검증을 통과한 키워드에 대해서만 AI가 근거 뉴스를 요약해 제목·논지(thesis)·핵심 및 주변 종목·목표 기간(기본 20일)·무효화 조건·리스크를 하나의 아이디어로 정리합니다. 이 단계의 서술 문장이 AI 생성물에 해당합니다.
생성된 아이디어는 지우지 않고 아카이브에 남겨, 5일·20일·60일 뒤 핵심 종목이 실제로 얼마나 움직였는지와 적중·무효화·기간만료 상태를 함께 기록합니다. 맞은 것만 남기지 않고 틀린 것도 그대로 두는 이유는, 이 엔진을 얼마나 믿을지 독자가 직접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아이디어"와 "아카이브" 탭의 제목·논지·무효화 조건은 AI가 생성한 결과물이며, 사람이 건건이 검수하지 않습니다. 앞 단계가 기계적 검증이라 해도 그것은 "언급량이 늘었고 수급이 따라왔다"는 사실 확인일 뿐, 주가가 오른다는 근거가 아닙니다. 언급량 급증은 악재로 인한 것일 수도 있고, 이미 주가에 반영된 뒤일 수도 있습니다.
신뢰도(confidence) 수치도 AI가 과거 적중률을 보장한다는 뜻이 아니라 집계·검증 지표를 종합한 내부 점수일 뿐입니다. 따라서 이 화면의 내용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아카이브 탭의 과거 수익률은 실제 매매 결과가 아니라 사후 계산값이고,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