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은 2026-09-25 기준 상승추세 압박(Uptrend Under Pressure) 국면으로 판정됩니다. 이 화면의 시장국면은 세 조건을 우선순위대로 평가해 확정 상승추세·상승추세 압박·조정 3단계로 나눕니다.
S&P500은 2026-09-25 기준 상승추세 압박(Uptrend Under Pressure) 국면으로 판정됩니다. 이 화면의 시장국면은 세 조건을 우선순위대로 평가해 확정 상승추세·상승추세 압박·조정 3단계로 나눕니다. 종가가 200일 이동평균 아래이거나 200일선 위 종목 비중(시장폭)이 40% 미만이면 원칙상 조정으로 분류하되, 최근 15거래일 내 팔로우스루 데이가 나왔다면 상승추세 압박으로 완화합니다. 그 조건을 벗어나더라도 분배일이 5일 이상이거나 종가가 50일선 아래이거나 시장폭이 50% 미만이면 역시 상승추세 압박이며, 나머지(정배열·분배일 5일 미만·시장폭 50% 이상)만 확정 상승추세로 분류합니다. 현재 분배일은 5일, 200일선 위 종목 비중은 53%로 집계되어 있습니다.
미국 시장 화면은 네 개의 탭이 위에서 아래로 좁혀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시장국면 탭에서 지금이 주식을 들고 있어도 되는 환경인지 먼저 판단하고, 업종군 탭에서 자금이 어느 산업으로 몰리는지 확인한 뒤, 주도주 탭에서 그 업종 안의 개별 종목을 고르는 순서입니다. 테마 탭은 업종 분류로는 묶이지 않는 이슈(예: AI 인프라, 비만치료제)를 따로 추적합니다. 이 순서는 개별 종목의 움직임보다 시장 전체와 업종의 방향이 먼저라는 오닐·미너비니의 접근을 그대로 따른 것으로, 같은 종목이라도 시장국면이 조정일 때는 등급 상한을 낮추는 식으로 화면 전반에 반영돼 있습니다.
분배일(distribution day)은 기관 매도 압력의 대리 지표로, 지수 종가가 전일 대비 0.2% 이상 하락하면서 거래량이 전일보다 늘어난 날을 뜻합니다. 직전 25거래일 이내의 분배일만 유효하게 세고, 지수가 52주(252거래일) 종가 신고가를 새로 찍으면 그동안 쌓인 분배일 카운트를 전부 초기화합니다. 개별 분배일도 그날 종가 대비 지수가 5% 이상 올라 매도 압력이 상쇄됐다고 볼 수 있으면 목록에서 제거됩니다. 팔로우스루 데이(follow-through day)는 반대로 상승 전환 신호입니다 — 지수가 52주 고점 대비 3% 이상 빠진 진짜 조정 저점을 새로 찍은 뒤, 그 저점 이후 4~7일째 되는 날 종가가 1.5% 이상 오르고 거래량까지 전일보다 늘면 그 날을 팔로우스루 데이로 기록합니다. 저점이 갱신될 때마다 카운트는 다시 1일째로 리셋되므로, 조정 중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신저가를 찍으면 팔로우스루 조건도 그 시점부터 다시 셉니다.
지금은 최신 테마 강도를 불러오지 못해 테마별 강도 점수·상승 종목 비중 수치를 함께 적지 못했습니다. 테마 강도는 뉴욕 증시 정규장 마감 후 갱신되고 상태 판정은 주 단위 이력으로 이뤄지므로, 주말·미국 휴장일에는 직전 거래일 기준 값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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