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5 기준 순위가 매겨진 GICS 세부업종은 60개이며, 상위 업종군은 1위 Oil & Gas Refining & Marketing(주도주 10종목/11종목, 신고가근접 9.1%, 200MA위 100.0%), 2위 Computer Hardware(주도주 10종목/15종목, 신고가근접 28.6%, 200MA위 85.7%), 3위 Semiconductor - Foundry & Manufacturing(주도주 6종목/7종목, 신고가근접 14.3%, 200MA위 85.7%), 4위 Electronics & Computer Distribution(주도주 6종목/6종목, 신고가근접 83.3%, 200MA위 100.0%), 5위 Software - Security(주도주 10종목/15종목, 신고가근접 13.3%, 200MA위 80.0%) 순이고 하위 업종군은 60위 Rental & Leasing Services(주도주 1종목/15종목, 신고가근접 6.7%, 200MA위 58.3%), 59위 Discount Stores(주도주 2종목/9종목, 신고가근접 11.1%, 200MA위 44.4%), 58위 Capital Markets(주도주 5종목/40종목, 신고가근접 2.6%, 200MA위 48.7%) 순입니다. 그날 거래대금이 20일 평균의 1.5배를 넘은 업종군은 1개입니다.
2026-09-25 기준 순위가 매겨진 GICS 세부업종은 60개이며, 상위 업종군은 1위 Oil & Gas Refining & Marketing(주도주 10종목/11종목, 신고가근접 9.1%, 200MA위 100.0%), 2위 Computer Hardware(주도주 10종목/15종목, 신고가근접 28.6%, 200MA위 85.7%), 3위 Semiconductor - Foundry & Manufacturing(주도주 6종목/7종목, 신고가근접 14.3%, 200MA위 85.7%), 4위 Electronics & Computer Distribution(주도주 6종목/6종목, 신고가근접 83.3%, 200MA위 100.0%), 5위 Software - Security(주도주 10종목/15종목, 신고가근접 13.3%, 200MA위 80.0%) 순이고 하위 업종군은 60위 Rental & Leasing Services(주도주 1종목/15종목, 신고가근접 6.7%, 200MA위 58.3%), 59위 Discount Stores(주도주 2종목/9종목, 신고가근접 11.1%, 200MA위 44.4%), 58위 Capital Markets(주도주 5종목/40종목, 신고가근접 2.6%, 200MA위 48.7%) 순입니다. 그날 거래대금이 20일 평균의 1.5배를 넘은 업종군은 1개입니다.
업종군 탭은 GICS 세부업종 단위로 구성 종목의 RS 레이팅을 시가총액 가중 평균해 순위를 매기되, 단일 종목의 가중치가 업종 전체의 25%를 넘지 못하도록 상한을 두고 초과분을 나머지 종목에 재분배합니다(종목 수가 4개 미만이면 자동으로 동일가중에 수렴). 애플·엔비디아처럼 시가총액이 압도적인 대형주 하나가 업종 전체 순위를 결정해버리는 착시를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업종군 순위를 보는 실익은 개별 종목의 강세가 그 종목만의 힘인지, 소속 집단 전체로 자금이 들어오는 흐름인지 구분하는 데 있습니다. 주도주 탭의 점수 계산에서도 소속 업종의 RS 순위가 상위 20% 밖이면 A·A+ 등급을 주지 않고 하위 40%면 상한을 C로 낮추는데, 같은 조건을 충족한 종목이라도 어느 업종에 속했는지에 따라 기대할 수 있는 지속성이 다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순위 자체보다 순위의 방향(상위권으로 올라오는 중인지, 밀려나는 중인지)과 상위권에 함께 올라온 업종들이 서로 연관된 테마인지를 같이 보는 편이 해석에 도움이 됩니다.
표의 각 컬럼은 업종의 서로 다른 단면을 보여줍니다. "4주 순위변화"는 약 20거래일 전 그 업종의 순위에서 오늘 순위를 뺀 값이라 양수면 순위가 올라온 것이고, 이력이 20거래일치에 못 미치는 초기에는 값이 비어 있습니다. "주도주수"는 구성 종목 중 RS 레이팅이 80 이상인 종목의 개수, "신고가근접%"는 52주 고가 대비 5% 이내에 있는 종목의 비중, "200MA위%"는 종가가 200일 이동평균 위에 있는 종목의 비중입니다. "자금유입"은 그날 업종 전체의 거래대금 합계를 같은 종목들의 20일 평균 거래대금 합계로 나눈 배수라 1.0배가 평상시 수준을 뜻합니다. 구성 종목이 3개 미만인 업종은 수치가 불안정해 아예 집계에서 제외하며, 행을 누르면 그 업종에 속한 종목 목록이 펼쳐집니다.
흔한 오해는 순위가 곧 업종의 폭(breadth)을 뜻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순위는 구성 종목 RS의 가중 평균 하나로만 정해지므로, 순위가 높은데 200MA위%와 신고가근접%가 낮다면 상위 몇 종목이 평균을 끌어올린 상태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순위는 중위권인데 두 비중이 함께 높아지는 업종은 아직 평균에 반영되지 않은 확산이 진행 중일 수 있어, 순위 숫자와 폭 지표를 나란히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금유입 배수는 하루치 거래대금 비교라 실적 발표나 지수 편입 같은 일회성 이벤트에 크게 튈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시가총액 정보가 없는 종목은 가중 평균 계산에서 빠진다는 점도 함께 감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