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47,350원▼ 0.94%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0조
- PER / PBR
- 4.15 / 0.72
- EPS / BPS
- 11,407 / 65,772
- 52주 최고/최저
- 53,500 / 26,450
- RS Rating
- 96
- 외국인 5일
- +135억(3회▲)
- 기관 5일
- -114억(2회▼)
- 대차잔고율
- 2.98%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1.0%
- 부채비율
- 651.2%
- 순이익률
- 7.0%
- 매출 성장률
- +1.3%
- 영업이익 성장률
- +25.3%
- 순이익 성장률
- +29.8%
현대해상 주가와 52주 위치
현대해상은 9월 23일 47,3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94%입니다. 거래량은 316,35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50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36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현대해상의 52주 범위는 26,450원~53,5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77% 지점으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53,500원)와의 거리는 11.5%입니다.
현대해상 종가는 50일(45,110원)·150일(37,375원)·200일(35,351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150일선이 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이 한 달(21거래일) 전보다 올라와 있는 등 루나폴의 Stage 2(2단계 상승 추세) 조건 7개를 모두 채워, 현대해상은 현재 Stage 2로 분류됩니다.
현대해상의 업종·테마와 상대 강도
현대해상은 업종 분류상 금융 대분류의 보험 업종에 속하며, 루나폴 업종군(순위·연관 종목 집계 단위)에는 아직 배정돼 있지 않습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현대해상의 RS Rating은 96(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4%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테마로는 손해보험에 현대해상이 포함돼 있습니다.
현대해상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현대해상에 대해 외국인은 135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14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현대해상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21억 원은 시가총액(4.0조 원)의 0.05%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현대해상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3회 연속 순매수, 기관 2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현대해상 주가(-0.94%)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현대해상의 대차잔고는 1,214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98%입니다. 현대해상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0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98%를 현대해상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현대해상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현대해상의 PER 4.15배(주당순이익 11,407원), PBR 0.72배(주당순자산 65,772원)입니다. PBR 0.72배는 현대해상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 3.64배는 현재 PER과 20% 안쪽 차이여서, 추정 이익과 최근 이익 수준이 비슷합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현대해상의 ROE 21.03%, 부채비율 651.2%, 순이익률 6.96%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3%, 영업이익 +25.3%, 순이익 +29.8%입니다. 부채비율 651%는 현대해상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현대해상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