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26,700원▲ 0.38%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447억
- PER / PBR
- -3.11 / 0.37
- EPS / BPS
- -8,577 / 72,933
- 52주 최고/최저
- 41,450 / 25,000
- RS Rating
- 23
- 외국인 5일
- -5,600만
- 기관 5일
- -1억
- 대차잔고율
- 1.2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31.0%
- 부채비율
- 216.9%
- 순이익률
- -5.5%
- 매출 성장률
- +3.0%
- 영업이익 성장률
- -5.7%
- 순이익 성장률
- —
사조대림 주가와 52주 위치
사조대림은 9월 23일 26,7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38%입니다. 거래량은 1,39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3,735만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억 원)의 0.4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사조대림의 52주 범위는 25,000원~41,45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0%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41,450원)와의 거리는 35.6%입니다.
사조대림 종가는 50일(29,880원)·150일(30,750원)·200일(32,294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사조대림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식품-가공식품 업종군 안에서 사조대림의 자리
사조대림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유통소비재 섹터의 식품-가공식품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식품-가공식품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7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사조대림의 RS Rating은 23(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23% 구간입니다. 식품-가공식품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57위입니다.
식품-가공식품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삼양식품, 오리온, CJ제일제당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40%로, 사조대림(+0.38%)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구제역/광우병 수혜, 김밥(냉동김밥 등), 수산에 사조대림이 포함돼 있습니다.
사조대림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사조대림에 대해 외국인은 5,600만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사조대림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억 원은 시가총액(2,447억 원)의 0.08% 규모입니다. 9월 23일 사조대림 주가(+0.3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사조대림의 대차잔고는 31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29%입니다. 사조대림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3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29%를 사조대림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사조대림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사조대림의 PER -3.11배(주당순이익 -8,577원), PBR 0.37배(주당순자산 72,933원)입니다. PER이 -3.11배로 음수인 것은 사조대림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PBR 0.37배는 사조대림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사조대림의 ROE -31.04%, 부채비율 216.9%, 순이익률 -5.4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3.0%, 영업이익 -5.7%입니다. ROE가 -31.0%로 음수라, 이 기간 사조대림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부채비율 217%는 사조대림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사조대림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