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알미늄
54,100원▼ 1.64%기본 정보
- 시가총액
- 8,182억
- PER / PBR
- -31.97 / 3.65
- EPS / BPS
- -1,692 / 14,814
- 52주 최고/최저
- 96,400 / 19,920
- RS Rating
- 98
- 외국인 5일
- +53억(2회▲)
- 기관 5일
- -48억(4회▼)
- 대차잔고율
- 1.75%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9.9%
- 부채비율
- 139.9%
- 순이익률
- -3.2%
- 매출 성장률
- +23.1%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삼아알미늄 주가와 52주 위치
삼아알미늄은 9월 23일 54,1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64%입니다. 거래량은 106,745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58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11억 원)의 0.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삼아알미늄의 52주 범위는 19,920원~96,4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45% 지점으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96,400원)와의 거리는 43.9%입니다.
삼아알미늄 종가는 50일(50,858원)·150일(51,236원)·200일(44,913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삼아알미늄이 채우지 못한 것은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56%) 2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비철금속 업종군 안에서 삼아알미늄의 자리
삼아알미늄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철강비철금속 섹터의 비철금속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비철금속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3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삼아알미늄의 RS Rating은 98(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2%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비철금속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위입니다.
비철금속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고려아연, 풍산, 영풍 순입니다. 삼아알미늄은 시가총액 8,182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3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2.72%이고, 삼아알미늄(-1.64%)은 이보다 4.4%p 낮았습니다.
삼아알미늄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삼아알미늄에 대해 외국인은 53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48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삼아알미늄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5억 원은 시가총액(8,182억 원)의 0.06%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삼아알미늄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2회 연속 순매수, 기관 4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삼아알미늄 주가(-1.64%)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삼아알미늄의 대차잔고는 145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75%입니다. 삼아알미늄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8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75%를 삼아알미늄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삼아알미늄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삼아알미늄의 PER -31.97배(주당순이익 -1,692원), PBR 3.65배(주당순자산 14,814원)입니다. PER이 -31.97배로 음수인 것은 삼아알미늄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삼아알미늄의 ROE -9.87%, 부채비율 139.9%, 순이익률 -3.19%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3.1%입니다. ROE가 -9.9%로 음수라, 이 기간 삼아알미늄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삼아알미늄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