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40,250원▼ 0.6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6조
- PER / PBR
- -9.31 / 1.38
- EPS / BPS
- -4,321 / 29,223
- 52주 최고/최저
- 69,400 / 40,100
- RS Rating
- 21
- 외국인 5일
- -81억(1회▼)
- 기관 5일
- -3억(2회▼)
- 대차잔고율
- 7.46%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1.5%
- 부채비율
- 207.0%
- 순이익률
- 1.4%
- 매출 성장률
- +1.4%
- 영업이익 성장률
- +1217.6%
- 순이익 성장률
- —
호텔신라 주가와 52주 위치
호텔신라는 9월 23일 40,2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62%입니다. 거래량은 108,51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4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79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호텔신라의 52주 범위는 40,100원~69,4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 지점으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0.4%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42.0% 낮습니다.
호텔신라 종가는 50일(43,257원)·150일(48,899원)·200일(48,220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호텔신라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호텔신라의 업종·테마와 상대 강도
호텔신라는 업종 분류상 유통 대분류의 유통 업종에 속하며, 루나폴 업종군(순위·연관 종목 집계 단위)에는 아직 배정돼 있지 않습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호텔신라의 RS Rating은 21(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21% 구간입니다.
테마로는 면세점, 소매유통, 호텔/리조트에 호텔신라가 포함돼 있습니다.
호텔신라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호텔신라에 대해 외국인은 81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호텔신라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84억 원은 시가총액(1.6조 원)의 0.53%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호텔신라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2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호텔신라 주가(-0.6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호텔신라의 대차잔고는 1,186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7.46%입니다. 호텔신라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7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7.46%를 호텔신라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호텔신라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호텔신라의 PER -9.31배(주당순이익 -4,321원), PBR 1.38배(주당순자산 29,223원)입니다. PER이 -9.31배로 음수인 것은 호텔신라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호텔신라의 ROE -11.48%, 부채비율 207.0%, 순이익률 1.36%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4%, 영업이익 +1217.6%입니다. ROE가 -11.5%로 음수라, 이 기간 호텔신라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부채비율 207%는 호텔신라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호텔신라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