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
17,720원▼ 0.51%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8조
- PER / PBR
- -73.22 / 36.09
- EPS / BPS
- -242 / 491
- 52주 최고/최저
- 29,100 / 1,238
- RS Rating
- 99
- 외국인 5일
- -3억(3회▼)
- 기관 5일
- +89억(3회▲)
- 대차잔고율
- 4.92%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7.9%
- 부채비율
- 155.2%
- 순이익률
- -3.9%
- 매출 성장률
- +24.3%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대한광통신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대한광통신 종가는 17,720원으로, 전일보다 0.51%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8,890,968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575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387억 원)의 0.7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대한광통신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238원, 29,1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59% 위치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9,100원)와의 거리는 39.1%입니다.
대한광통신 종가는 50일(12,720원)·150일(13,559원)·200일(10,856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대한광통신이 채우지 못한 것은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61%) 2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대한광통신의 업종·테마와 상대 강도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대한광통신의 RS Rating은 99(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1%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테마로는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에 대한광통신이 포함돼 있습니다.
대한광통신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대한광통신에 대해 외국인은 3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89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대한광통신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86억 원은 시가총액(2.8조 원)의 0.31%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대한광통신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3회 연속 순매도, 기관 3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대한광통신 주가(-0.51%)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대한광통신의 대차잔고는 1,362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92%입니다. 대한광통신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9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대한광통신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대한광통신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대한광통신의 PER -73.22배(주당순이익 -242원), PBR 36.09배(주당순자산 491원)입니다. PER이 -73.22배로 음수인 것은 대한광통신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대한광통신의 ROE -27.86%, 부채비율 155.2%, 순이익률 -3.87%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4.3%입니다. ROE가 -27.9%로 음수라, 이 기간 대한광통신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대한광통신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