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15,050원▼ 2.08%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474억
- PER / PBR
- -8.45 / 0.36
- EPS / BPS
- -1,782 / 41,857
- 52주 최고/최저
- 33,450 / 14,540
- RS Rating
- 5
- 외국인 5일
- -18억
- 기관 5일
- +5억
- 대차잔고율
- 2.35%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6.0%
- 부채비율
- 114.3%
- 순이익률
- 29.2%
- 매출 성장률
- -13.2%
- 영업이익 성장률
- +43.0%
- 순이익 성장률
- +722.7%
아이에스동서 주가와 52주 위치
아이에스동서는 9월 23일 15,0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2.08%입니다. 거래량은 74,05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3억 원)의 0.9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아이에스동서의 52주 범위는 14,540원~33,45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3% 지점으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3.5%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55.0% 낮습니다.
아이에스동서 종가는 50일(16,957원)·150일(23,857원)·200일(23,655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아이에스동서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건축자재 업종군 안에서 아이에스동서의 자리
아이에스동서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건설부동산 섹터의 건축자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건축자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0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아이에스동서의 RS Rating은 5(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5% 구간입니다. 건축자재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4위입니다.
건축자재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티씨케이, 한일시멘트, 원익QnC 순입니다. 아이에스동서는 시가총액 4,474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6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10%이고, 아이에스동서(-2.08%)는 이보다 3.2%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건설 중소형, 부동산 보유 자산주, 폐배터리에 아이에스동서가 포함돼 있습니다.
아이에스동서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아이에스동서에 대해 외국인은 18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5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아이에스동서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3억 원은 시가총액(4,474억 원)의 0.29% 규모입니다. 9월 23일 아이에스동서 주가(-2.0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아이에스동서의 대차잔고는 10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35%입니다. 아이에스동서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4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35%를 아이에스동서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아이에스동서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아이에스동서의 PER -8.45배(주당순이익 -1,782원), PBR 0.36배(주당순자산 41,857원)입니다. PER이 -8.45배로 음수인 것은 아이에스동서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PBR 0.36배는 아이에스동서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아이에스동서의 ROE 5.97%, 부채비율 114.3%, 순이익률 29.17%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3.2%, 영업이익 +43.0%, 순이익 +722.7%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아이에스동서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