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368,500원▲ 0.41%기본 정보
- 시가총액
- 60조
- PER / PBR
- 26.01 / 1.21
- EPS / BPS
- 14,165 / 305,019
- 52주 최고/최저
- 535,000 / 184,600
- RS Rating
- 83
- 외국인 5일
- -106억(1회▲)
- 기관 5일
- +185억(3회▲)
- 대차잔고율
- 1.27%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0%
- 부채비율
- 44.0%
- 순이익률
- 8.9%
- 매출 성장률
- +13.7%
- 영업이익 성장률
- +18.6%
- 순이익 성장률
- +36.7%
연관 종목
관련 테마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삼성물산 주가와 52주 위치
삼성물산은 9월 23일 368,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41%입니다. 거래량은 275,715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016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196억 원)의 0.8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삼성물산의 52주 범위는 184,600원~535,0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52% 지점으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535,000원)와의 거리는 31.1%입니다.
삼성물산 종가는 50일(355,840원)·150일(360,880원)·200일(338,278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삼성물산이 채우지 못한 것은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69%) 2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삼성물산의 업종·테마와 상대 강도
삼성물산은 업종 분류상 유통 대분류의 도매 업종에 속하며, 루나폴 업종군(순위·연관 종목 집계 단위)에는 아직 배정돼 있지 않습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삼성물산의 RS Rating은 83(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17%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테마로는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건설 대표주, 모듈러주택 등 5개에 삼성물산이 포함돼 있습니다.
삼성물산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삼성물산에 대해 외국인은 106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85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삼성물산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79억 원은 시가총액(60조 원)의 0.01%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삼성물산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3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삼성물산 주가(+0.41%)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삼성물산의 대차잔고는 7,534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27%입니다. 삼성물산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3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27%를 삼성물산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삼성물산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삼성물산의 PER 26.01배(주당순이익 14,165원), PBR 1.21배(주당순자산 305,019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 22.26배는 현재 PER과 20% 안쪽 차이여서, 추정 이익과 최근 이익 수준이 비슷합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삼성물산의 ROE 3.99%, 부채비율 44.0%, 순이익률 8.9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3.7%, 영업이익 +18.6%, 순이익 +36.7%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삼성물산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