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11,730원▲ 2.27%기본 정보
- 시가총액
- 9,352억
- PER / PBR
- 32.95 / 2.51
- EPS / BPS
- 356 / 4,677
- 52주 최고/최저
- 26,550 / 10,990
- RS Rating
- 12
- 외국인 5일
- -3억
- 기관 5일
- -6억(1회▲)
- 대차잔고율
- 4.73%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4.8%
- 부채비율
- 484.4%
- 순이익률
- 2.0%
- 매출 성장률
- +28.6%
- 영업이익 성장률
- +74.9%
- 순이익 성장률
- —
롯데관광개발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롯데관광개발 종가는 11,730원으로, 전일보다 2.27%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141,796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7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32억 원)의 0.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0,990원, 26,55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5% 위치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6.7%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55.8% 낮습니다.
롯데관광개발 종가는 50일(12,344원)·150일(16,668원)·200일(18,192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의 업종·테마와 상대 강도
롯데관광개발은 업종 분류상 서비스 대분류의 전문서비스 업종에 속하며, 루나폴 업종군(순위·연관 종목 집계 단위)에는 아직 배정돼 있지 않습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롯데관광개발의 RS Rating은 12(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12% 구간입니다.
테마로는 여행, 카지노, 호텔/리조트에 롯데관광개발이 포함돼 있습니다.
롯데관광개발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외국인은 3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6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9억 원은 시가총액(9,352억 원)의 0.10% 규모입니다. 9월 23일 롯데관광개발 주가(+2.27%)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롯데관광개발의 대차잔고는 432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4.73%입니다. 롯데관광개발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7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롯데관광개발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롯데관광개발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롯데관광개발의 PER 32.95배(주당순이익 356원), PBR 2.51배(주당순자산 4,677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14.16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롯데관광개발의 ROE 14.76%, 부채비율 484.4%, 순이익률 2.00%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8.6%, 영업이익 +74.9%입니다. 부채비율 484%는 롯데관광개발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롯데관광개발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