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릭스
7,020원▲ 10.55%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326억
- PER / PBR
- -104.78 / 4.88
- EPS / BPS
- -67 / 1,438
- 52주 최고/최저
- 8,460 / 850
- RS Rating
- 99
- 외국인 5일
- +28억(1회▲)
- 기관 5일
- +2억(1회▼)
- 대차잔고율
- 5.55%
재무 요약
2024.12 기준- ROE
- -4.5%
- 부채비율
- 19.2%
- 순이익률
- -4.9%
- 매출 성장률
- -15.1%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피델릭스 주가와 52주 위치
피델릭스는 9월 23일 7,02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0.55%입니다. 등락률이 ±10%를 넘은 날로, 피델릭스 주가가 하루 사이 10.6% 움직였습니다. 거래량은 902,516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63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44억 원)의 1.5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피델릭스의 52주 범위는 850원~8,46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81% 지점으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8,460원)와의 거리는 17.0%입니다.
피델릭스 종가는 50일(4,625원)·150일(3,514원)·200일(2,912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150일선이 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이 한 달(21거래일) 전보다 올라와 있는 등 루나폴의 Stage 2(2단계 상승 추세) 조건 7개를 모두 채워, 피델릭스는 현재 Stage 2로 분류됩니다.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 안에서 피델릭스의 자리
피델릭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반도체 섹터의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7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피델릭스의 RS Rating은 99(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1%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DB하이텍, 파두, 제주반도체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2.21%이고, 피델릭스(+10.55%)는 이보다 8.3%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국내 상장 중국기업, 스마트폰에 피델릭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피델릭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피델릭스에 대해 외국인은 28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피델릭스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30억 원은 시가총액(2,326억 원)의 1.30% 규모입니다. 9월 23일 피델릭스 주가(+10.55%)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피델릭스의 대차잔고는 11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5.55%입니다. 피델릭스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6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5.55%를 피델릭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피델릭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피델릭스의 PER -104.78배(주당순이익 -67원), PBR 4.88배(주당순자산 1,438원)입니다. PER이 -104.78배로 음수인 것은 피델릭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4년 12월 결산 기준 피델릭스의 ROE -4.53%, 부채비율 19.2%, 순이익률 -4.9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5.1%입니다. ROE가 -4.5%로 음수라, 이 기간 피델릭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피델릭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