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174,500원▼ 1.58%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8조
- PER / PBR
- 19.45 / 1.95
- EPS / BPS
- 8,973 / 89,409
- 52주 최고/최저
- 189,000 / 133,600
- RS Rating
- 76
- 외국인 5일
- +186억(6회▲)
- 기관 5일
- -213억(2회▼)
- 대차잔고율
- 1.50%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5.2%
- 부채비율
- 54.6%
- 순이익률
- 21.7%
- 매출 성장률
- +12.1%
- 영업이익 성장률
- +22.6%
- 순이익 성장률
- +84.4%
연관 종목
연관 종목 정보가 없습니다
KT&G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KT&G 종가는 174,500원으로, 전일보다 1.58%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266,60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65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375억 원)의 1.2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KT&G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33,600원, 189,0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74% 위치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89,000원)와의 거리는 7.7%입니다.
KT&G 종가는 150일(172,821원)·200일(166,386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50일(176,096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KT&G가 채우지 못한 것은 종가가 50일선 위 1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주류담배 업종군 안에서 KT&G의 자리
KT&G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유통소비재 섹터의 주류담배 업종군에 속합니다. KT&G가 속한 주류담배 업종군은 시세가 잡힌 종목이 1개뿐이라, 구성 종목 3개 이상인 업종군만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는 빠져 있습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KT&G의 RS Rating은 76(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24%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주류담배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KT&G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KT&G에 대해 외국인은 186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13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KT&G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7억 원은 시가총액(18조 원)의 0.01%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KT&G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6회 연속 순매수, 기관 2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KT&G 주가(-1.5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KT&G의 대차잔고는 2,759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50%입니다. KT&G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5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KT&G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KT&G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KT&G의 PER 19.45배(주당순이익 8,973원), PBR 1.95배(주당순자산 89,409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13.97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KT&G의 ROE 15.22%, 부채비율 54.6%, 순이익률 21.74%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2.1%, 영업이익 +22.6%, 순이익 +84.4%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KT&G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