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7,600원▲ 1.6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6,332억
- PER / PBR
- -61.79 / 3.09
- EPS / BPS
- -123 / 2,462
- 52주 최고/최저
- 18,550 / 3,575
- RS Rating
- 93
- 외국인 5일
- -21억(8회▼)
- 기관 5일
- +22억(5회▼)
- 대차잔고율
- 1.6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
- 부채비율
- 18.3%
- 순이익률
- 3.3%
- 매출 성장률
- +109.0%
- 영업이익 성장률
- +1625.8%
- 순이익 성장률
- —
피노 주가와 52주 위치
피노는 9월 23일 7,6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60%입니다. 거래량은 938,306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7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29억 원)의 0.3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피노의 52주 범위는 3,575원~18,55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7%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8,550원)와의 거리는 59.0%입니다.
피노 종가는 50일(6,623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8,263원)·200일(7,604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피노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2차전지-음극재/기타소재 업종군 안에서 피노의 자리
피노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2차전지 섹터의 2차전지-음극재/기타소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2차전지-음극재/기타소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4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피노의 RS Rating은 93(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7%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2차전지-음극재/기타소재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위입니다.
피노는 시가총액 6,332억으로 2차전지-음극재/기타소재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상신이디피, 신흥에스이씨, 에코앤드림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4개의 평균 등락률은 +0.63%로, 피노(+1.60%)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2차전지, 2차전지(소재/부품), 통신장비에 피노가 포함돼 있습니다.
피노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피노에 대해 외국인은 21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2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피노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1억 원은 시가총액(6,332억 원)의 0.02%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피노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8회 연속 순매도, 기관 5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피노 주가(+1.60%)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피노의 대차잔고는 105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69%입니다. 피노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7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69%를 피노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피노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피노의 PER -61.79배(주당순이익 -123원), PBR 3.09배(주당순자산 2,462원)입니다. PER이 -61.79배로 음수인 것은 피노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피노의 부채비율 18.3%, 순이익률 3.34%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09.0%, 영업이익 +1625.8%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피노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