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15,740원▼ 0.25%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694억
- PER / PBR
- 7.78 / 0.87
- EPS / BPS
- 2,023 / 18,082
- 52주 최고/최저
- 25,300 / 9,190
- RS Rating
- 77
- 외국인 5일
- -4억(1회▼)
- 기관 5일
- +3억(1회▲)
- 대차잔고율
- 6.76%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6.9%
- 부채비율
- 217.8%
- 순이익률
- 9.4%
- 매출 성장률
- +20.3%
- 영업이익 성장률
- +42.5%
- 순이익 성장률
- +64.9%
오로라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오로라 종가는 15,740원으로, 전일보다 0.25%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25,36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8억 원)의 0.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오로라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9,190원, 25,3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41% 위치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5,300원)와의 거리는 37.8%입니다.
오로라 종가는 200일(15,681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50일(18,327원)·150일(15,854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오로라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오로라의 업종·테마와 상대 강도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오로라의 RS Rating은 77(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23%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테마로는 엔젤산업, 캐릭터상품에 오로라가 포함돼 있습니다.
오로라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오로라에 대해 외국인은 4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오로라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억 원은 시가총액(1,694억 원)의 0.08% 규모입니다. 9월 23일 오로라 주가(-0.25%)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오로라의 대차잔고는 115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6.76%입니다. 오로라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7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오로라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오로라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오로라의 PER 7.78배(주당순이익 2,023원), PBR 0.87배(주당순자산 18,082원)입니다. PBR 0.87배는 오로라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오로라의 ROE 16.89%, 부채비율 217.8%, 순이익률 9.43%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0.3%, 영업이익 +42.5%, 순이익 +64.9%입니다. 부채비율 218%는 오로라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오로라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