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
26,750원▼ 0.74%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0조
- PER / PBR
- 19.95 / 7.57
- EPS / BPS
- 1,341 / 3,536
- 52주 최고/최저
- 53,200 / 1,035
- RS Rating
- 89
- 외국인 5일
- -26억(1회▼)
- 기관 5일
- +33억(2회▼)
- 대차잔고율
- 3.50%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27.9%
- 부채비율
- 223.1%
- 순이익률
- 180.8%
- 매출 성장률
- +30.6%
- 영업이익 성장률
- +245.5%
- 순이익 성장률
- +8582.5%
성호전자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성호전자 종가는 26,750원으로, 전일보다 0.74%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2,792,56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747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845억 원)의 0.9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성호전자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035원, 53,2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49% 위치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53,200원)와의 거리는 49.7%입니다.
성호전자 종가는 50일(18,360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32,019원)·200일(26,933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성호전자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전자부품 업종군 안에서 성호전자의 자리
성호전자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전기전자부품 섹터의 전자부품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전자부품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성호전자의 RS Rating은 89(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11%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전자부품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2위입니다.
전자부품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54%이고, 성호전자(-0.74%)는 이보다 2.3%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LED, 공기청정기,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등 4개에 성호전자가 포함돼 있습니다.
성호전자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성호전자에 대해 외국인은 26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3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성호전자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7억 원은 시가총액(2.0조 원)의 0.03%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성호전자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2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성호전자 주가(-0.74%)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성호전자의 대차잔고는 712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50%입니다. 성호전자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5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성호전자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성호전자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성호전자의 PER 19.95배(주당순이익 1,341원), PBR 7.57배(주당순자산 3,536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성호전자의 ROE 127.87%, 부채비율 223.1%, 순이익률 180.8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30.6%, 영업이익 +245.5%, 순이익 +8582.5%입니다. 부채비율 223%는 성호전자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순이익률이 180.8%로 100%를 넘은 것은 성호전자의 순이익이 매출액보다 컸다는 뜻으로, 영업 외 손익의 영향이 큽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성호전자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