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3,980원▼ 0.5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891억
- PER / PBR
- 27.26 / 0.35
- EPS / BPS
- 146 / 11,465
- 52주 최고/최저
- 5,470 / 3,980
- RS Rating
- 34
- 외국인 5일
- -2억
- 기관 5일
- -1억
- 대차잔고율
- 0.10%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0.4%
- 부채비율
- 85.3%
- 순이익률
- 2.2%
- 매출 성장률
- -0.2%
- 영업이익 성장률
- -5.7%
- 순이익 성장률
- -14.1%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미디어콘텐츠제작
스카이라이프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스카이라이프 종가는 3,980원으로, 전일보다 0.50%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38,381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억 원)의 1.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눈에 띄게 많았습니다.
스카이라이프 종가 3,980원은 최근 252거래일 종가 가운데 가장 낮은 값으로, 52주 최고 종가(5,470원)보다 27.2% 낮습니다.
스카이라이프 종가는 50일(4,082원)·150일(4,500원)·200일(4,641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스카이라이프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미디어콘텐츠제작 업종군 안에서 스카이라이프의 자리
스카이라이프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인터넷미디어엔터 섹터의 미디어콘텐츠제작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미디어콘텐츠제작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3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스카이라이프의 RS Rating은 34(1~99)이며,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미디어콘텐츠제작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4위입니다.
미디어콘텐츠제작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CJ CGV, SBS, SAMG엔터 순입니다. 스카이라이프는 시가총액 1,891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3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49%로, 스카이라이프(-0.50%)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미디어(방송/신문)에 스카이라이프가 포함돼 있습니다.
스카이라이프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스카이라이프에 대해 외국인은 2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스카이라이프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3억 원은 시가총액(1,891억 원)의 0.16% 규모입니다. 9월 23일 스카이라이프 주가(-0.50%)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스카이라이프의 대차잔고는 2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0.10%입니다. 스카이라이프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주꼴로, 비율이 1%에 못 미칩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스카이라이프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스카이라이프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스카이라이프의 PER 27.26배(주당순이익 146원), PBR 0.35배(주당순자산 11,465원)입니다. PBR 0.35배는 스카이라이프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스카이라이프의 ROE 0.44%, 부채비율 85.3%, 순이익률 2.2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0.2%, 영업이익 -5.7%, 순이익 -14.1%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스카이라이프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