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하이메탈
13,200원▲ 2.09%기본 정보
- 시가총액
- 5,998억
- PER / PBR
- -5.66 / 2.90
- EPS / BPS
- -2,333 / 4,544
- 52주 최고/최저
- 19,590 / 5,200
- RS Rating
- 96
- 외국인 5일
- -90억(2회▼)
- 기관 5일
- +78억(4회▲)
- 대차잔고율
- 3.58%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32.8%
- 부채비율
- 99.2%
- 순이익률
- 11.1%
- 매출 성장률
- +57.0%
- 영업이익 성장률
- +692.1%
- 순이익 성장률
- —
덕산하이메탈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덕산하이메탈 종가는 13,200원으로, 전일보다 2.09%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713,342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94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92억 원)의 1.0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덕산하이메탈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5,200원, 19,59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56% 위치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9,590원)와의 거리는 32.6%입니다.
덕산하이메탈 종가는 50일(9,795원)·150일(12,242원)·200일(10,943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덕산하이메탈이 채우지 못한 것은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67%) 2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반도체-패키징테스트 업종군 안에서 덕산하이메탈의 자리
덕산하이메탈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반도체 섹터의 반도체-패키징테스트 업종군에 속합니다. 덕산하이메탈이 속한 반도체-패키징테스트 업종군은 시세가 잡힌 종목이 1개뿐이라, 구성 종목 3개 이상인 업종군만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는 빠져 있습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덕산하이메탈의 RS Rating은 96(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4%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반도체-패키징테스트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테마로는 그래핀, 드론(Drone),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등 5개에 덕산하이메탈이 포함돼 있습니다.
덕산하이메탈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덕산하이메탈에 대해 외국인은 90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78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덕산하이메탈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2억 원은 시가총액(5,998억 원)의 0.20%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덕산하이메탈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2회 연속 순매도, 기관 4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덕산하이메탈 주가(+2.0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덕산하이메탈의 대차잔고는 211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58%입니다. 덕산하이메탈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6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덕산하이메탈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덕산하이메탈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덕산하이메탈의 PER -5.66배(주당순이익 -2,333원), PBR 2.90배(주당순자산 4,544원)입니다. PER이 -5.66배로 음수인 것은 덕산하이메탈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덕산하이메탈의 ROE -32.82%, 부채비율 99.2%, 순이익률 11.0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57.0%, 영업이익 +692.1%입니다. ROE가 -32.8%로 음수라, 이 기간 덕산하이메탈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덕산하이메탈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