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4,050원▼ 0.1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832억
- PER / PBR
- -3.01 / 0.24
- EPS / BPS
- -1,346 / 16,698
- 52주 최고/최저
- 11,810 / 3,700
- RS Rating
- 10
- 외국인 5일
- +9,300만
- 기관 5일
- -200만
- 대차잔고율
- 1.63%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7.8%
- 부채비율
- 170.0%
- 순이익률
- 1.3%
- 매출 성장률
- -1.3%
- 영업이익 성장률
- +89.5%
- 순이익 성장률
- —
대성산업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대성산업 종가는 4,050원으로, 전일보다 0.12%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90,863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5억 원)의 0.7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대성산업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3,700원, 11,81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4% 위치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9.5%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65.7% 낮습니다.
대성산업 종가는 50일(4,132원)·150일(5,785원)·200일(6,181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대성산업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대성산업의 업종·테마와 상대 강도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대성산업의 RS Rating은 10(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10% 구간입니다.
테마로는 LPG(액화석유가스), 부동산 보유 자산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등 5개에 대성산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대성산업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대성산업에 대해 외국인은 9,300만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대성산업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9,100만 원은 시가총액(1,832억 원)의 0.05% 규모입니다. 9월 23일 대성산업 주가(-0.1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대성산업의 대차잔고는 3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63%입니다. 대성산업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6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대성산업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대성산업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대성산업의 PER -3.01배(주당순이익 -1,346원), PBR 0.24배(주당순자산 16,698원)입니다. PER이 -3.01배로 음수인 것은 대성산업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PBR 0.24배는 대성산업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대성산업의 ROE -7.85%, 부채비율 170.0%, 순이익률 1.30%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3%, 영업이익 +89.5%입니다. ROE가 -7.8%로 음수라, 이 기간 대성산업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대성산업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