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텍
12,170원▼ 2.09%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663억
- PER / PBR
- 21.35 / 1.17
- EPS / BPS
- 570 / 10,382
- 52주 최고/최저
- 17,310 / 6,990
- RS Rating
- 93
- 외국인 5일
- +1억
- 기관 5일
- -5,000만
- 대차잔고율
- 2.14%
재무 요약
2024.12 기준- ROE
- 6.2%
- 부채비율
- 6.5%
- 순이익률
- 10.5%
- 매출 성장률
- +11.6%
- 영업이익 성장률
- +163.5%
- 순이익 성장률
- +85.3%
아바텍 주가와 52주 위치
아바텍은 9월 23일 12,17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2.09%입니다. 거래량은 158,718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9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9억 원)의 1.0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아바텍의 52주 범위는 6,990원~17,31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50% 지점으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7,310원)와의 거리는 29.7%입니다.
아바텍 종가는 50일(9,205원)·150일(11,073원)·200일(10,747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아바텍이 채우지 못한 것은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70%) 2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전자부품 업종군 안에서 아바텍의 자리
아바텍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전기전자부품 섹터의 전자부품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전자부품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아바텍의 RS Rating은 93(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7%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전자부품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3위입니다.
전자부품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삼성전기,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54%이고, 아바텍(-2.09%)은 이보다 3.6%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에 아바텍이 포함돼 있습니다.
아바텍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아바텍에 대해 외국인은 1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5,0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아바텍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9,700만 원은 시가총액(1,663억 원)의 0.06% 규모입니다. 9월 23일 아바텍 주가(-2.0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아바텍의 대차잔고는 36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14%입니다. 아바텍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1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14%를 아바텍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아바텍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아바텍의 PER 21.35배(주당순이익 570원), PBR 1.17배(주당순자산 10,382원)입니다.
2024년 12월 결산 기준 아바텍의 ROE 6.19%, 부채비율 6.5%, 순이익률 10.5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1.6%, 영업이익 +163.5%, 순이익 +85.3%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아바텍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