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33,700원▼ 1.3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1조
- PER / PBR
- -257.25 / 2.59
- EPS / BPS
- -131 / 13,011
- 52주 최고/최저
- 72,000 / 30,550
- RS Rating
- 20
- 외국인 5일
- -43억(1회▲)
- 기관 5일
- +21억(6회▲)
- 대차잔고율
- 8.90%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9.8%
- 부채비율
- 22.4%
- 순이익률
- 49.4%
- 매출 성장률
- +339.4%
- 영업이익 성장률
- +3091.0%
- 순이익 성장률
- —
펄어비스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펄어비스 종가는 33,700원으로, 전일보다 1.32%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125,162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2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00억 원)의 0.4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펄어비스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30,550원, 72,0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8% 위치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10.3%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53.2% 낮습니다.
펄어비스 종가는 50일(33,536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44,476원)·200일(43,961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펄어비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게임 업종군 안에서 펄어비스의 자리
펄어비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인터넷미디어엔터 섹터의 게임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게임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51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펄어비스의 RS Rating은 20(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20% 구간입니다. 게임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9위입니다.
게임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넥슨게임즈 순입니다. 펄어비스는 시가총액 2.1조로 업종군 안에서 2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27%이고, 펄어비스(-1.32%)는 이보다 1.6%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게임, 메타버스(Metaverse), 모바일게임(스마트폰)에 펄어비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펄어비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펄어비스에 대해 외국인은 43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1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펄어비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2억 원은 시가총액(2.1조 원)의 0.10%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펄어비스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6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펄어비스 주가(-1.3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펄어비스의 대차잔고는 1,91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8.90%입니다. 펄어비스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9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펄어비스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펄어비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펄어비스의 PER -257.25배(주당순이익 -131원), PBR 2.59배(주당순자산 13,011원)입니다. PER이 -257.25배로 음수인 것은 펄어비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펄어비스의 ROE 29.77%, 부채비율 22.4%, 순이익률 49.4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339.4%, 영업이익 +3091.0%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펄어비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