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Lunapol
KOSDAQ353810·식품-가공식품사료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이지바이오

6,180원▼ 1.28%
2026-09-23 종가 기준
MA5MA20MA60

기본 정보

시가총액
2,044억
PER / PBR
7.41 / 1.91
EPS / BPS
834 / 3,240
52주 최고/최저
8,060 / 5,610
RS Rating
51
외국인 5일
-3억
기관 5일
+5억
대차잔고율
1.29%
현재가 위치23%

이지바이오 주가와 52주 위치

이지바이오는 9월 23일 6,18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28%입니다. 거래량은 45,25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3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5억 원)의 0.6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이지바이오의 52주 범위는 5,610원~8,06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3%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8,060원)와의 거리는 23.3%입니다.

이지바이오 종가는 50일(6,242원)·150일(6,760원)·200일(6,675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이지바이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식품-가공식품 업종군 안에서 이지바이오의 자리

이지바이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유통소비재 섹터의 식품-가공식품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식품-가공식품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7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이지바이오의 RS Rating은 51(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식품-가공식품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7위입니다.

식품-가공식품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삼양식품, 오리온, CJ제일제당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40%로, 이지바이오(-1.28%)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사료,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 이지바이오가 포함돼 있습니다.

이지바이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이지바이오에 대해 외국인은 3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5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이지바이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2억 원은 시가총액(2,044억 원)의 0.08% 규모입니다. 9월 23일 이지바이오 주가(-1.2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이지바이오의 대차잔고는 2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29%입니다. 이지바이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3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29%를 이지바이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이지바이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이지바이오의 PER 7.41배(주당순이익 834원), PBR 1.91배(주당순자산 3,240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이지바이오의 ROE 37.86%, 부채비율 192.2%, 순이익률 8.0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0.9%, 영업이익 +40.3%, 순이익 +128.2%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이지바이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Lunapol

매크로 기반 한국 주식 투자 대시보드

운영자: Lunapol · 문의: lunapol.official@gmail.com

차트: TradingView Lightweight Charts

Lunapol이 제공하는 시세·지표·AI 분석 등 모든 정보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데이터 지연·오류·누락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에서 소식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