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67,500원▼ 1.46%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6조
- PER / PBR
- 6.49 / 1.35
- EPS / BPS
- 10,404 / 50,123
- 52주 최고/최저
- 86,100 / 59,500
- RS Rating
- 52
- 외국인 5일
- -15억(1회▲)
- 기관 5일
- +21억
- 대차잔고율
- 2.05%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8.3%
- 부채비율
- 26.7%
- 순이익률
- 28.2%
- 매출 성장률
- +8.6%
- 영업이익 성장률
- +15.6%
- 순이익 성장률
- +86.3%
F&F 주가와 52주 위치
F&F는 9월 23일 67,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46%입니다. 거래량은 60,173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41억 원)의 1.0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F&F의 52주 범위는 59,500원~86,1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30%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86,100원)와의 거리는 21.6%입니다.
F&F 종가는 50일(68,834원)·150일(70,566원)·200일(70,579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F&F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섬유화학섬유 업종군 안에서 F&F의 자리
F&F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섬유 섹터의 섬유화학섬유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섬유화학섬유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F&F의 RS Rating은 52(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섬유화학섬유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6위입니다.
F&F는 시가총액 2.6조로 섬유화학섬유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LF, 조광피혁, 한섬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79%로, F&F(-1.46%)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F&F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F&F에 대해 외국인은 15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1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F&F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6억 원은 시가총액(2.6조 원)의 0.02% 규모입니다. 9월 23일 F&F 주가(-1.46%)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F&F의 대차잔고는 53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05%입니다. F&F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1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05%를 F&F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F&F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F&F의 PER 6.49배(주당순이익 10,404원), PBR 1.35배(주당순자산 50,123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5.31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F&F의 ROE 28.34%, 부채비율 26.7%, 순이익률 28.17%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8.6%, 영업이익 +15.6%, 순이익 +86.3%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F&F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