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
9,960원▼ 1.78%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248억
- PER / PBR
- -35.32 / 4.98
- EPS / BPS
- -282 / 1,998
- 52주 최고/최저
- 13,300 / 2,405
- RS Rating
- 99
- 외국인 5일
- -7,900만(5회▲)
- 기관 5일
- -13억(2회▼)
- 대차잔고율
- 2.2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0.2%
- 부채비율
- 122.8%
- 순이익률
- 10.3%
- 매출 성장률
- -12.7%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금호전기 주가와 52주 위치
금호전기는 9월 23일 9,96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78%입니다. 거래량은 1,335,841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33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802억 원)의 0.2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금호전기의 52주 범위는 2,405원~13,3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69% 지점으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3,300원)와의 거리는 25.1%입니다.
금호전기 종가는 50일(7,672원)·150일(5,262원)·200일(4,944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금호전기가 채우지 못한 것은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75%) 1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금호전기의 업종·테마와 상대 강도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금호전기의 RS Rating은 99(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1%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테마로는 LED에 금호전기가 포함돼 있습니다.
금호전기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금호전기에 대해 외국인은 7,900만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3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금호전기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4억 원은 시가총액(1,248억 원)의 1.13%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금호전기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5회 연속 순매수, 기관 2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금호전기 주가(-1.7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금호전기의 대차잔고는 29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29%입니다. 금호전기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3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29%를 금호전기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금호전기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금호전기의 PER -35.32배(주당순이익 -282원), PBR 4.98배(주당순자산 1,998원)입니다. PER이 -35.32배로 음수인 것은 금호전기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금호전기의 ROE -0.18%, 부채비율 122.8%, 순이익률 10.29%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2.7%입니다. ROE가 -0.2%로 음수라, 이 기간 금호전기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금호전기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