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C스틸
11,300원▼ 4.7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962억
- PER / PBR
- -39.79 / 1.21
- EPS / BPS
- -284 / 9,346
- 52주 최고/최저
- 22,600 / 7,390
- RS Rating
- 60
- 외국인 5일
- -17억(1회▼)
- 기관 5일
- -300만(1회▼)
- 대차잔고율
- 6.0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7.0%
- 부채비율
- 130.3%
- 순이익률
- -2.1%
- 매출 성장률
- +14.9%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철강-특수강
TCC스틸 주가와 52주 위치
TCC스틸은 9월 23일 11,3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4.72%입니다. 4.7% 넘게 움직인 날이라, 아래 업종군 평균과 견주어 보면 TCC스틸만의 움직임인지 업종 전체 흐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104,783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2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33억 원)의 0.4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TCC스틸의 52주 범위는 7,390원~22,6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6%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2,600원)와의 거리는 50.0%입니다.
TCC스틸 종가는 50일(10,250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13,108원)·200일(13,669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TCC스틸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철강-특수강 업종군 안에서 TCC스틸의 자리
TCC스틸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철강비철금속 섹터의 철강-특수강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철강-특수강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2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TCC스틸의 RS Rating은 60(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철강-특수강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1위입니다.
철강-특수강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세아베스틸지주, 성광벤드, SK오션플랜트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47%이고, TCC스틸(-4.72%)은 이보다 3.3%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리비안(RIVIAN)에 TCC스틸이 포함돼 있습니다.
TCC스틸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TCC스틸에 대해 외국인은 17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TCC스틸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7억 원은 시가총액(2,962억 원)의 0.59% 규모입니다. 9월 23일 TCC스틸 주가(-4.7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TCC스틸의 대차잔고는 189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6.09%입니다. TCC스틸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6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6.09%를 TCC스틸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TCC스틸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TCC스틸의 PER -39.79배(주당순이익 -284원), PBR 1.21배(주당순자산 9,346원)입니다. PER이 -39.79배로 음수인 것은 TCC스틸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TCC스틸의 ROE -6.99%, 부채비율 130.3%, 순이익률 -2.1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4.9%입니다. ROE가 -7.0%로 음수라, 이 기간 TCC스틸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TCC스틸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