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스틸
5,550원▼ 1.07%기본 정보
- 시가총액
- 5,550억
- PER / PBR
- 4.11 / 0.26
- EPS / BPS
- 1,350 / 21,234
- 52주 최고/최저
- 7,490 / 4,990
- RS Rating
- 68
- 외국인 5일
- +8억
- 기관 5일
- +2억
- 대차잔고율
- 1.80%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8.9%
- 부채비율
- 63.2%
- 순이익률
- 8.1%
- 매출 성장률
- +5.2%
- 영업이익 성장률
- -36.7%
- 순이익 성장률
- +56.9%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철강-특수강
KG스틸 주가와 52주 위치
KG스틸은 9월 23일 5,5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07%입니다. 거래량은 174,50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0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9억 원)의 1.0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KG스틸의 52주 범위는 4,990원~7,49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2%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7,490원)와의 거리는 25.9%입니다.
KG스틸 종가는 50일(5,486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5,738원)·200일(5,659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KG스틸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철강-특수강 업종군 안에서 KG스틸의 자리
KG스틸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철강비철금속 섹터의 철강-특수강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철강-특수강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2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KG스틸의 RS Rating은 68(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철강-특수강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6위입니다.
철강-특수강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세아베스틸지주, 성광벤드, SK오션플랜트 순입니다. KG스틸은 시가총액 5,550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5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66%로, KG스틸(-1.07%)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밸류업(25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철강 주요종목에 KG스틸이 포함돼 있습니다.
KG스틸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KG스틸에 대해 외국인은 8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KG스틸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11억 원은 시가총액(5,550억 원)의 0.19% 규모입니다. 9월 23일 KG스틸 주가(-1.07%)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KG스틸의 대차잔고는 101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80%입니다. KG스틸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8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80%를 KG스틸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KG스틸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KG스틸의 PER 4.11배(주당순이익 1,350원), PBR 0.26배(주당순자산 21,234원)입니다. PBR 0.26배는 KG스틸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3.09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KG스틸의 ROE 8.88%, 부채비율 63.2%, 순이익률 8.14%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5.2%, 영업이익 -36.7%, 순이익 +56.9%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KG스틸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