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공업
4,405원▼ 1.23%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292억
- PER / PBR
- -2.95 / 0.35
- EPS / BPS
- -1,494 / 12,448
- 52주 최고/최저
- 7,260 / 3,680
- RS Rating
- 50
- 외국인 5일
- -7억
- 기관 5일
- -100만
- 대차잔고율
- 2.85%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4.6%
- 부채비율
- 147.0%
- 순이익률
- 6.6%
- 매출 성장률
- +3.9%
- 영업이익 성장률
- +181.3%
- 순이익 성장률
- —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철강-특수강
금강공업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금강공업 종가는 4,405원으로, 전일보다 1.23%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129,31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6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6억 원)의 0.4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금강공업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3,680원, 7,26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20%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7,260원)와의 거리는 39.3%입니다.
금강공업 종가는 50일(4,232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4,682원)·200일(5,088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금강공업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철강-특수강 업종군 안에서 금강공업의 자리
금강공업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철강비철금속 섹터의 철강-특수강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철강-특수강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2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금강공업의 RS Rating은 50(1~99)이며,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철강-특수강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8위입니다.
철강-특수강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세아베스틸지주, 성광벤드, SK오션플랜트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47%로, 금강공업(-1.23%)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강관업체(Steel pipe), 모듈러주택, 철강 중소형에 금강공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금강공업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금강공업에 대해 외국인은 7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금강공업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7억 원은 시가총액(1,292억 원)의 0.54% 규모입니다. 9월 23일 금강공업 주가(-1.23%)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금강공업의 대차잔고는 3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85%입니다. 금강공업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9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금강공업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금강공업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금강공업의 PER -2.95배(주당순이익 -1,494원), PBR 0.35배(주당순자산 12,448원)입니다. PER이 -2.95배로 음수인 것은 금강공업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PBR 0.35배는 금강공업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금강공업의 ROE -4.59%, 부채비율 147.0%, 순이익률 6.6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3.9%, 영업이익 +181.3%입니다. ROE가 -4.6%로 음수라, 이 기간 금강공업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금강공업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