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30,450원▼ 1.3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0조
- PER / PBR
- 2.29 / 0.41
- EPS / BPS
- 13,311 / 75,035
- 52주 최고/최저
- 67,900 / 30,450
- RS Rating
- 10
- 외국인 5일
- -504억(8회▼)
- 기관 5일
- -235억(8회▼)
- 대차잔고율
- 1.08%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6.8%
- 부채비율
- 406.4%
- 순이익률
- 6.0%
- 매출 성장률
- +0.3%
- 영업이익 성장률
- -16.6%
- 순이익 성장률
- -21.0%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전기유틸리티
한국전력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한국전력 종가는 30,450원으로, 전일보다 1.30%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1,512,31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6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518억 원)의 0.9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한국전력 종가 30,450원은 최근 252거래일 종가 가운데 가장 낮은 값으로, 52주 최고 종가(67,900원)보다 55.2% 낮습니다.
한국전력 종가는 50일(33,220원)·150일(40,221원)·200일(43,715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전기유틸리티 업종군 안에서 한국전력의 자리
한국전력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에너지유틸리티 섹터의 전기유틸리티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전기유틸리티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50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한국전력의 RS Rating은 10(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10% 구간입니다. 전기유틸리티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위입니다.
한국전력은 시가총액 20조로 전기유틸리티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SGC에너지, 에이전트AI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2개의 평균 등락률은 -8.48%이고, 한국전력(-1.30%)은 이보다 7.2%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LNG(액화천연가스), 셰일가스(Shale Gas),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등 4개에 한국전력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국전력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한국전력에 대해 외국인은 504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235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한국전력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739억 원은 시가총액(20조 원)의 0.38%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한국전력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8회 연속 순매도, 기관 8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한국전력 주가(-1.30%)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한국전력의 대차잔고는 2,143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08%입니다. 한국전력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1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한국전력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한국전력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한국전력의 PER 2.29배(주당순이익 13,311원), PBR 0.41배(주당순자산 75,035원)입니다. PBR 0.41배는 한국전력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4.83배로 현재 PER보다 높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작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한국전력의 ROE 16.82%, 부채비율 406.4%, 순이익률 6.04%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0.3%, 영업이익 -16.6%, 순이익 -21.0%입니다. 부채비율 406%는 한국전력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한국전력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