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607,000원▲ 3.23%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4조
- PER / PBR
- 27.76 / 1.33
- EPS / BPS
- 21,863 / 457,231
- 52주 최고/최저
- 858,000 / 206,500
- RS Rating
- 96
- 외국인 5일
- -235억(1회▼)
- 기관 5일
- +559억(1회▼)
- 대차잔고율
- 0.7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5.4%
- 부채비율
- 107.9%
- 순이익률
- 36.8%
- 매출 성장률
- +29.1%
- 영업이익 성장률
- +1237.3%
- 순이익 성장률
- +535.2%
SK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SK 종가는 607,000원으로, 전일보다 3.23% 상승했습니다. 3.2% 넘게 움직인 날이라, 아래 업종군 평균과 견주어 보면 SK만의 움직임인지 업종 전체 흐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129,962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789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740억 원)의 1.1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SK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206,500원, 858,0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61% 위치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858,000원)와의 거리는 29.3%입니다.
SK 종가는 50일(564,770원)·150일(516,233원)·200일(457,938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SK가 채우지 못한 것은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71%) 1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지주회사 업종군 안에서 SK의 자리
SK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금융 섹터의 지주회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지주회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SK의 RS Rating은 96(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4%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지주회사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5위입니다.
지주회사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SK스퀘어, KB금융, 신한지주 순입니다. SK는 시가총액 44조로 업종군 안에서 4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36%이고, SK(+3.23%)는 이보다 3.6%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LNG(액화천연가스), SI(시스템통합),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12개에 SK가 포함돼 있습니다.
SK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SK에 대해 외국인은 235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559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SK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324억 원은 시가총액(44조 원)의 0.07% 규모입니다. 9월 23일 SK 주가(+3.23%)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SK의 대차잔고는 3,36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0.79%입니다. SK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8주꼴로, 비율이 1%에 못 미칩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SK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SK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SK의 PER 27.76배(주당순이익 21,863원), PBR 1.33배(주당순자산 457,231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3.97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SK의 ROE 25.41%, 부채비율 107.9%, 순이익률 36.7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9.1%, 영업이익 +1237.3%, 순이익 +535.2%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SK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