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110,100원▼ 2.74%기본 정보
- 시가총액
- 52조
- PER / PBR
- 10.92 / 0.91
- EPS / BPS
- 10,085 / 121,468
- 52주 최고/최저
- 114,600 / 68,400
- RS Rating
- 86
- 외국인 5일
- -655억(1회▼)
- 기관 5일
- +552억(25회▲)
- 대차잔고율
- 1.4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9.2%
- 부채비율
- 1245.0%
- 순이익률
- 11.8%
- 매출 성장률
- +17.5%
- 영업이익 성장률
- +17.0%
- 순이익 성장률
- +13.0%
신한지주 주가와 52주 위치
신한지주는 9월 23일 110,1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2.74%입니다. 거래량은 895,91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986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184억 원)의 0.8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신한지주의 52주 범위는 68,400원~114,6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90% 지점으로 고점에 바짝 붙어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14,600원)와의 거리는 3.9%입니다.
신한지주 종가는 50일(107,372원)·150일(100,716원)·200일(95,888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150일선이 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이 한 달(21거래일) 전보다 올라와 있는 등 루나폴의 Stage 2(2단계 상승 추세) 조건 7개를 모두 채워, 신한지주는 현재 Stage 2로 분류됩니다.
지주회사 업종군 안에서 신한지주의 자리
신한지주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금융 섹터의 지주회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지주회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신한지주의 RS Rating은 86(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14%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지주회사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9위입니다.
지주회사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SK스퀘어, KB금융, SK 순입니다. 신한지주는 시가총액 52조로 업종군 안에서 3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38%이고, 신한지주(-2.74%)는 이보다 3.1%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STO(토큰증권 발행), 은행에 신한지주가 포함돼 있습니다.
신한지주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신한지주에 대해 외국인은 655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552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신한지주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03억 원은 시가총액(52조 원)의 0.02%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신한지주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25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신한지주 주가(-2.74%)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신한지주의 대차잔고는 7,642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44%입니다. 신한지주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4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44%를 신한지주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신한지주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신한지주의 PER 10.92배(주당순이익 10,085원), PBR 0.91배(주당순자산 121,468원)입니다. PBR 0.91배는 신한지주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8.82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신한지주의 ROE 9.17%, 부채비율 1245.0%, 순이익률 11.76%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7.5%, 영업이익 +17.0%, 순이익 +13.0%입니다. 부채비율 1245%는 신한지주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신한지주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