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26,100원0.00%기본 정보
- 시가총액
- 9.6조
- PER / PBR
- 9.04 / 1.04
- EPS / BPS
- 2,888 / 25,187
- 52주 최고/최저
- 39,200 / 19,090
- RS Rating
- 40
- 외국인 5일
- -173억(1회▼)
- 기관 5일
- +161억(3회▲)
- 대차잔고율
- 1.7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6.1%
- 부채비율
- 955.4%
- 순이익률
- 4.7%
- 매출 성장률
- +227.9%
- 영업이익 성장률
- +115.7%
- 순이익 성장률
- +107.5%
NH투자증권 주가와 52주 위치
NH투자증권은 9월 23일 전일과 같은 26,1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거래량은 390,698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02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15억 원)의 0.9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NH투자증권의 52주 범위는 19,090원~39,2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35%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39,200원)와의 거리는 33.4%입니다.
NH투자증권 종가는 50일(27,391원)·150일(30,922원)·200일(28,869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증권 업종군 안에서 NH투자증권의 자리
NH투자증권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금융 섹터의 증권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증권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56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NH투자증권의 RS Rating은 40(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증권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4위입니다.
증권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순입니다. NH투자증권은 시가총액 9.6조로 업종군 안에서 2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47%로, NH투자증권(0.00%)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STO(토큰증권 발행), 인터넷은행, 증권에 NH투자증권이 포함돼 있습니다.
NH투자증권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NH투자증권에 대해 외국인은 173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61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NH투자증권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2억 원은 시가총액(9.6조 원)의 0.01%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NH투자증권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3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2일 기준 NH투자증권의 대차잔고는 1,676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74%입니다. NH투자증권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7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74%를 NH투자증권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NH투자증권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NH투자증권의 PER 9.04배(주당순이익 2,888원), PBR 1.04배(주당순자산 25,187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5.87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NH투자증권의 ROE 16.12%, 부채비율 955.4%, 순이익률 4.7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27.9%, 영업이익 +115.7%, 순이익 +107.5%입니다. 부채비율 955%는 NH투자증권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NH투자증권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