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91,300원▲ 0.66%기본 정보
- 시가총액
- 8.2조
- PER / PBR
- 8.09 / 1.01
- EPS / BPS
- 11,279 / 90,348
- 52주 최고/최저
- 149,500 / 71,200
- RS Rating
- 41
- 외국인 5일
- +241억(10회▲)
- 기관 5일
- +137억(2회▲)
- 대차잔고율
- 2.03%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8.1%
- 부채비율
- 1126.6%
- 순이익률
- 5.6%
- 매출 성장률
- +114.2%
- 영업이익 성장률
- +99.8%
- 순이익 성장률
- +94.4%
삼성증권 주가와 52주 위치
삼성증권은 9월 23일 91,3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66%입니다. 거래량은 454,710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15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40억 원)의 1.7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눈에 띄게 많았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삼성증권의 52주 범위는 71,200원~149,5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6%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49,500원)와의 거리는 38.9%입니다.
삼성증권 종가는 50일(92,414원)·150일(104,637원)·200일(99,089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삼성증권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증권 업종군 안에서 삼성증권의 자리
삼성증권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금융 섹터의 증권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증권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56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삼성증권의 RS Rating은 41(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증권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3위입니다.
증권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순입니다. 삼성증권은 시가총액 8.2조로 업종군 안에서 3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55%이고, 삼성증권(+0.66%)은 이보다 1.2%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증권에 삼성증권이 포함돼 있습니다.
삼성증권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삼성증권에 대해 외국인은 241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37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삼성증권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378억 원은 시가총액(8.2조 원)의 0.46%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삼성증권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10회 연속 순매수, 기관 2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삼성증권 주가(+0.66%)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삼성증권의 대차잔고는 1,641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03%입니다. 삼성증권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0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03%를 삼성증권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삼성증권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삼성증권의 PER 8.09배(주당순이익 11,279원), PBR 1.01배(주당순자산 90,348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4.83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삼성증권의 ROE 18.11%, 부채비율 1126.6%, 순이익률 5.59%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14.2%, 영업이익 +99.8%, 순이익 +94.4%입니다. 부채비율 1127%는 삼성증권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삼성증권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