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20,450원▲ 2.25%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6조
- PER / PBR
- 6.01 / 0.45
- EPS / BPS
- 3,400 / 45,716
- 52주 최고/최저
- 28,550 / 18,790
- RS Rating
- 50
- 외국인 5일
- -146억(1회▲)
- 기관 5일
- +63억(1회▲)
- 대차잔고율
- 1.41%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7.3%
- 부채비율
- 1288.9%
- 순이익률
- 7.7%
- 매출 성장률
- +13.9%
- 영업이익 성장률
- -5.3%
- 순이익 성장률
- -4.3%
기업은행 주가와 52주 위치
기업은행은 9월 23일 20,4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2.25%입니다. 거래량은 1,485,880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304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81억 원)의 1.7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눈에 띄게 많았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기업은행의 52주 범위는 18,790원~28,55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7%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8,550원)와의 거리는 28.4%입니다.
기업은행 종가는 50일(20,552원)·150일(21,660원)·200일(21,571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기업은행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은행 업종군 안에서 기업은행의 자리
기업은행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금융 섹터의 은행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은행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7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기업은행의 RS Rating은 50(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은행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위입니다.
기업은행은 시가총액 16조로 은행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제주은행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4개의 평균 등락률은 -0.36%이고, 기업은행(+2.25%)은 이보다 2.6%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은행에 기업은행이 포함돼 있습니다.
기업은행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기업은행에 대해 외국인은 146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63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기업은행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83억 원은 시가총액(16조 원)의 0.05% 규모입니다. 9월 23일 기업은행 주가(+2.25%)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기업은행의 대차잔고는 2,25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41%입니다. 기업은행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14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1.41%를 기업은행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기업은행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기업은행의 PER 6.01배(주당순이익 3,400원), PBR 0.45배(주당순자산 45,716원)입니다. PBR 0.45배는 기업은행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 5.82배는 현재 PER과 20% 안쪽 차이여서, 추정 이익과 최근 이익 수준이 비슷합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기업은행의 ROE 7.30%, 부채비율 1288.9%, 순이익률 7.6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3.9%, 영업이익 -5.3%, 순이익 -4.3%입니다. 부채비율 1289%는 기업은행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기업은행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