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반도체
10,570원▼ 0.47%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7조
- PER / PBR
- -91.12 / 3.67
- EPS / BPS
- -116 / 2,884
- 52주 최고/최저
- 11,010 / 3,790
- RS Rating
- 98
- 외국인 5일
- +602억(11회▲)
- 기관 5일
- -292억(2회▼)
- 대차잔고율
- 7.18%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2%
- 부채비율
- 20.4%
- 순이익률
- -1.8%
- 매출 성장률
- +54.3%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SFA반도체 주가와 52주 위치
SFA반도체는 9월 23일 10,57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47%입니다. 거래량은 6,183,34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654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561억 원)의 1.2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SFA반도체의 52주 범위는 3,790원~11,01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94% 지점으로 고점에 바짝 붙어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1,010원)와의 거리는 4.0%입니다.
SFA반도체 종가는 50일(6,193원)·150일(6,885원)·200일(6,491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SFA반도체가 채우지 못한 것은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1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 안에서 SFA반도체의 자리
SFA반도체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반도체 섹터의 반도체-장비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반도체-장비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SFA반도체의 RS Rating은 98(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2%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5위입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3.89%이고, SFA반도체(-0.47%)는 이보다 4.4%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반도체 장비, 시스템반도체에 SFA반도체가 포함돼 있습니다.
SFA반도체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SFA반도체에 대해 외국인은 602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92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SFA반도체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309억 원은 시가총액(1.7조 원)의 1.78%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SFA반도체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11회 연속 순매수, 기관 2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SFA반도체 주가(-0.47%)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SFA반도체의 대차잔고는 1,254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7.18%입니다. SFA반도체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7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7.18%를 SFA반도체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SFA반도체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SFA반도체의 PER -91.12배(주당순이익 -116원), PBR 3.67배(주당순자산 2,884원)입니다. PER이 -91.12배로 음수인 것은 SFA반도체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SFA반도체의 ROE -2.17%, 부채비율 20.4%, 순이익률 -1.7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54.3%입니다. ROE가 -2.2%로 음수라, 이 기간 SFA반도체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SFA반도체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