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코
31,500원▲ 1.78%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6조
- PER / PBR
- 32.44 / 5.88
- EPS / BPS
- 971 / 5,361
- 52주 최고/최저
- 55,782 / 16,511
- RS Rating
- 94
- 외국인 5일
- +5억(2회▲)
- 기관 5일
- +65억(2회▼)
- 대차잔고율
- 5.43%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1.5%
- 부채비율
- 222.3%
- 순이익률
- 7.8%
- 매출 성장률
- +18.5%
- 영업이익 성장률
- -22.7%
- 순이익 성장률
- -38.0%
코미코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코미코 종가는 31,500원으로, 전일보다 1.78%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397,612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25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53억 원)의 0.8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코미코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6,511원, 55,782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38%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55,782원)와의 거리는 43.5%입니다.
코미코 종가는 50일(25,490원)·150일(28,693원)·200일(26,471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코미코가 채우지 못한 것은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56%) 2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 안에서 코미코의 자리
코미코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반도체 섹터의 반도체-장비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반도체-장비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코미코의 RS Rating은 94(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6%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8위입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3.89%이고, 코미코(+1.78%)는 이보다 2.1%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반도체 장비, 밸류업(25년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 코리아 밸류업 지수(Korea Value-up Index) 등 4개에 코미코가 포함돼 있습니다.
코미코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코미코에 대해 외국인은 5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65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코미코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70억 원은 시가총액(1.6조 원)의 0.43%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코미코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2회 연속 순매수, 기관 2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코미코 주가(+1.7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코미코의 대차잔고는 864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5.43%입니다. 코미코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5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코미코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코미코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코미코의 PER 32.44배(주당순이익 971원), PBR 5.88배(주당순자산 5,361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코미코의 ROE 11.46%, 부채비율 222.3%, 순이익률 7.8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8.5%, 영업이익 -22.7%, 순이익 -38.0%입니다. 부채비율 222%는 코미코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코미코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