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네트웍스
2,130원▲ 1.43%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68억
- PER / PBR
- -41.76 / 0.57
- EPS / BPS
- -51 / 3,722
- 52주 최고/최저
- 3,661 / 1,460
- RS Rating
- 47
- 외국인 5일
- +900만
- 기관 5일
- +2,300만
- 대차잔고율
- 2.02%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7%
- 부채비율
- 33.1%
- 순이익률
- -335.5%
- 매출 성장률
- -41.7%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삼화네트웍스 주가와 52주 위치
삼화네트웍스는 9월 23일 2,13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43%입니다. 거래량은 11,048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353만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151만 원)의 1.1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삼화네트웍스의 52주 범위는 1,460원~3,661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30%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3,661원)와의 거리는 41.8%입니다.
삼화네트웍스 종가는 50일(2,043원)·150일(2,127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200일(2,311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삼화네트웍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엔터테인먼트(음반매니지먼트) 업종군 안에서 삼화네트웍스의 자리
삼화네트웍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인터넷미디어엔터 섹터의 엔터테인먼트(음반매니지먼트)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엔터테인먼트(음반매니지먼트)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60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삼화네트웍스의 RS Rating은 47(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엔터테인먼트(음반매니지먼트)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4위입니다.
엔터테인먼트(음반매니지먼트)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하이브, 에스엠, JYP Ent.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26%로, 삼화네트웍스(+1.43%)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엔터테인먼트, 영상콘텐츠에 삼화네트웍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삼화네트웍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삼화네트웍스에 대해 외국인은 900만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300만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삼화네트웍스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3,200만 원은 시가총액(368억 원)의 0.09% 규모입니다. 9월 23일 삼화네트웍스 주가(+1.43%)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삼화네트웍스의 대차잔고는 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02%입니다. 삼화네트웍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0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02%를 삼화네트웍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삼화네트웍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삼화네트웍스의 PER -41.76배(주당순이익 -51원), PBR 0.57배(주당순자산 3,722원)입니다. PER이 -41.76배로 음수인 것은 삼화네트웍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PBR 0.57배는 삼화네트웍스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삼화네트웍스의 ROE -1.69%, 부채비율 33.1%, 순이익률 -335.46%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41.7%입니다. ROE가 -1.7%로 음수라, 이 기간 삼화네트웍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삼화네트웍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