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33,800원▼ 1.0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5조
- PER / PBR
- 30.45 / 1.32
- EPS / BPS
- 1,110 / 25,625
- 52주 최고/최저
- 67,700 / 33,150
- RS Rating
- 14
- 외국인 5일
- -111억(1회▲)
- 기관 5일
- +90억(2회▲)
- 대차잔고율
- 2.5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3.1%
- 부채비율
- 83.6%
- 순이익률
- 6.1%
- 매출 성장률
- +10.2%
- 영업이익 성장률
- +47.4%
- 순이익 성장률
- -34.2%
카카오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카카오 종가는 33,800원으로, 전일보다 1.02%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1,380,96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467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464억 원)의 1.0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카카오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33,150원, 67,7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2% 위치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2.0%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50.1% 낮습니다.
카카오 종가는 50일(36,298원)·150일(42,307원)·200일(46,589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카카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인터넷포털 업종군 안에서 카카오의 자리
카카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인터넷미디어엔터 섹터의 인터넷포털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인터넷포털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40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카카오의 RS Rating은 14(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14% 구간입니다. 인터넷포털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3위입니다.
인터넷포털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NAVER, 다우기술, 케이아이엔엑스 순입니다. 카카오는 시가총액 15조로 업종군 안에서 2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72%이고, 카카오(-1.02%)는 이보다 2.7%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AI 챗봇(챗GPT 등), NFT(대체불가토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15개에 카카오가 포함돼 있습니다.
카카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카카오에 대해 외국인은 111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90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카카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1억 원은 시가총액(15조 원)의 0.01%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카카오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2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카카오 주가(-1.0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카카오의 대차잔고는 3,83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54%입니다. 카카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5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카카오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카카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카카오의 PER 30.45배(주당순이익 1,110원), PBR 1.32배(주당순자산 25,625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 25.90배는 현재 PER과 20% 안쪽 차이여서, 추정 이익과 최근 이익 수준이 비슷합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카카오의 ROE 3.10%, 부채비율 83.6%, 순이익률 6.06%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0.2%, 영업이익 +47.4%, 순이익 -34.2%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카카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