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7,590원▼ 0.13%기본 정보
- 시가총액
- 892억
- PER / PBR
- -4.99 / 1.57
- EPS / BPS
- -1,520 / 4,825
- 52주 최고/최저
- 22,900 / 7,020
- RS Rating
- 8
- 외국인 5일
- +7,600만
- 기관 5일
- -1,600만
- 대차잔고율
- 3.96%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4.1%
- 부채비율
- 209.6%
- 순이익률
- -3.3%
- 매출 성장률
- +7.6%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이스트소프트 주가와 52주 위치
이스트소프트는 9월 23일 7,59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13%입니다. 거래량은 24,112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3억 원)의 0.5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이스트소프트의 52주 범위는 7,020원~22,9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4% 지점으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8.1%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66.9% 낮습니다.
이스트소프트 종가는 50일(7,782원)·150일(10,814원)·200일(12,510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이스트소프트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보안 업종군 안에서 이스트소프트의 자리
이스트소프트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IT소프트웨어 섹터의 소프트웨어-보안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소프트웨어-보안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5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이스트소프트의 RS Rating은 8(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8% 구간입니다. 소프트웨어-보안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4위입니다.
소프트웨어-보안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안랩, 가비아, 엑스게이트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4.07%이고, 이스트소프트(-0.13%)는 이보다 4.2%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AI 챗봇(챗GPT 등), 게임, 딥페이크(deepfake) 등 6개에 이스트소프트가 포함돼 있습니다.
이스트소프트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이스트소프트에 대해 외국인은 7,600만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600만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이스트소프트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6,000만 원은 시가총액(892억 원)의 0.07% 규모입니다. 9월 23일 이스트소프트 주가(-0.13%)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이스트소프트의 대차잔고는 35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96%입니다. 이스트소프트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0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3.96%를 이스트소프트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이스트소프트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이스트소프트의 PER -4.99배(주당순이익 -1,520원), PBR 1.57배(주당순자산 4,825원)입니다. PER이 -4.99배로 음수인 것은 이스트소프트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이스트소프트의 ROE -24.13%, 부채비율 209.6%, 순이익률 -3.32%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7.6%입니다. ROE가 -24.1%로 음수라, 이 기간 이스트소프트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부채비율 210%는 이스트소프트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이스트소프트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