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17,130원▲ 3.8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142억
- PER / PBR
- 12.05 / 1.12
- EPS / BPS
- 1,422 / 15,357
- 52주 최고/최저
- 27,250 / 15,170
- RS Rating
- 44
- 외국인 5일
- -5억
- 기관 5일
- +5,800만
- 대차잔고율
- 7.26%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0.4%
- 부채비율
- 45.2%
- 순이익률
- 16.9%
- 매출 성장률
- +24.6%
- 영업이익 성장률
- -7.6%
- 순이익 성장률
- +43.4%
한컴 주가와 52주 위치
한컴은 9월 23일 17,13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3.82%입니다. 3.8% 넘게 움직인 날이라, 아래 업종군 평균과 견주어 보면 한컴만의 움직임인지 업종 전체 흐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160,686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8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2억 원)의 1.2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한컴의 52주 범위는 15,170원~27,25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6%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7,250원)와의 거리는 37.1%입니다.
한컴 종가는 50일(17,291원)·150일(19,096원)·200일(20,244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한컴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업종군 안에서 한컴의 자리
한컴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IT소프트웨어 섹터의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52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한컴의 RS Rating은 44(1~99)로,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4위입니다.
한컴은 시가총액 4,142억으로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엠로, 솔트룩스, 폴라리스오피스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18%이고, 한컴(+3.82%)은 이보다 3.6%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AI 챗봇(챗GPT 등), 모바일콘텐츠(스마트폰/태블릿PC), 클라우드 컴퓨팅에 한컴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컴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한컴에 대해 외국인은 5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5,800만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한컴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4억 원은 시가총액(4,142억 원)의 0.10% 규모입니다. 9월 23일 한컴 주가(+3.8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한컴의 대차잔고는 29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7.26%입니다. 한컴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7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7.26%를 한컴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한컴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한컴의 PER 12.05배(주당순이익 1,422원), PBR 1.12배(주당순자산 15,357원)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9.61배로 현재 PER보다 낮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크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한컴의 ROE 10.45%, 부채비율 45.2%, 순이익률 16.8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4.6%, 영업이익 -7.6%, 순이익 +43.4%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한컴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