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36,900원▼ 2.1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5,374억
- PER / PBR
- 7.22 / 2.05
- EPS / BPS
- 5,110 / 17,996
- 52주 최고/최저
- 71,100 / 35,000
- RS Rating
- 15
- 외국인 5일
- +17억(1회▼)
- 기관 5일
- -16억(1회▼)
- 대차잔고율
- 5.18%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39.1%
- 부채비율
- 109.4%
- 순이익률
- 28.5%
- 매출 성장률
- +28.3%
- 영업이익 성장률
- +54.5%
- 순이익 성장률
- +86.7%
코나아이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코나아이 종가는 36,900원으로, 전일보다 2.12%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48,53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8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4억 원)의 0.7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코나아이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35,000원, 71,1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5% 위치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5.4%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48.1% 낮습니다.
코나아이 종가는 50일(39,205원)·150일(50,473원)·200일(50,396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코나아이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5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 안에서 코나아이의 자리
코나아이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IT소프트웨어 섹터의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7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코나아이의 RS Rating은 15(1~99)이며, 전 종목 중 하위 약 15% 구간입니다.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54위입니다.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NC, 넷마블, 시프트업 순입니다. 코나아이는 시가총액 5,374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8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32%이고, 코나아이(-2.12%)는 이보다 2.4%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삼성페이, 인터넷은행, 지역화폐 등 4개에 코나아이가 포함돼 있습니다.
코나아이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코나아이에 대해 외국인은 17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6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코나아이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4,900만 원은 시가총액(5,374억 원)의 0.01% 규모입니다. 9월 23일 코나아이 주가(-2.1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코나아이의 대차잔고는 285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5.18%입니다. 코나아이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5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코나아이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코나아이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코나아이의 PER 7.22배(주당순이익 5,110원), PBR 2.05배(주당순자산 17,996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코나아이의 ROE 39.06%, 부채비율 109.4%, 순이익률 28.50%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8.3%, 영업이익 +54.5%, 순이익 +86.7%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코나아이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