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36,600원▲ 0.55%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207억
- PER / PBR
- 4.13 / 0.84
- EPS / BPS
- 8,860 / 43,822
- 52주 최고/최저
- 76,100 / 36,400
- RS Rating
- 6
- 외국인 5일
- +3,500만(1회▲)
- 기관 5일
- -2억
- 대차잔고율
- 6.8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20.1%
- 부채비율
- 69.2%
- 순이익률
- 14.9%
- 매출 성장률
- -6.5%
- 영업이익 성장률
- -41.6%
- 순이익 성장률
- -32.0%
SOOP 주가와 52주 위치
SOOP는 9월 23일 36,6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55%입니다. 거래량은 30,94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1억 원)의 1.0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SOOP의 52주 범위는 36,400원~76,1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1% 지점으로 저점 가까이에 있습니다. 52주 최저 종가보다는 0.5% 높고, 최고 종가보다는 51.9% 낮습니다.
SOOP 종가는 50일(41,323원)·150일(51,402원)·200일(55,793원) 이동평균선 아래에 모두 머물러 있습니다. SOOP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6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 안에서 SOOP의 자리
SOOP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IT소프트웨어 섹터의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7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SOOP의 RS Rating은 6(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6% 구간입니다.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67위입니다.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NC, 넷마블, 시프트업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01%로, SOOP(+0.55%)와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가상현실(VR),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에 SOOP가 포함돼 있습니다.
SOOP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SOOP에 대해 외국인은 3,500만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SOOP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억 원은 시가총액(4,207억 원)의 0.04% 규모입니다. 9월 23일 SOOP 주가(+0.55%)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SOOP의 대차잔고는 288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6.89%입니다. SOOP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7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6.89%를 SOOP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SOOP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SOOP의 PER 4.13배(주당순이익 8,860원), PBR 0.84배(주당순자산 43,822원)입니다. PBR 0.84배는 SOOP 주가가 장부상 주당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된다는 뜻입니다. 증권사 추정 이익으로 계산한 컨센서스 PER은 5.19배로 현재 PER보다 높은데, 추정 이익이 최근 실적 이익보다 작게 잡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SOOP의 ROE 20.13%, 부채비율 69.2%, 순이익률 14.8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6.5%, 영업이익 -41.6%, 순이익 -32.0%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SOOP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