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머니트리
5,620원▲ 1.44%기본 정보
- 시가총액
- 2,205억
- PER / PBR
- 26.51 / 1.85
- EPS / BPS
- 212 / 3,035
- 52주 최고/최저
- 11,650 / 4,230
- RS Rating
- 33
- 외국인 5일
- -25억(1회▼)
- 기관 5일
- +400만
- 대차잔고율
- 3.98%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7.2%
- 부채비율
- 240.1%
- 순이익률
- 8.3%
- 매출 성장률
- +11.8%
- 영업이익 성장률
- +7.3%
- 순이익 성장률
- +6.5%
갤럭시아머니트리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갤럭시아머니트리 종가는 5,620원으로, 전일보다 1.44%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160,62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9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43억 원)의 0.2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한산했습니다.
갤럭시아머니트리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4,230원, 11,65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19%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1,650원)와의 거리는 51.8%입니다.
갤럭시아머니트리 종가는 50일(5,356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6,855원)·200일(7,590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4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150일선이 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 안에서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자리
갤럭시아머니트리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IT소프트웨어 섹터의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37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갤럭시아머니트리의 RS Rating은 33(1~99)이며, 전 종목 가운데 중간 구간입니다.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5위입니다.
소프트웨어-플랫폼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NC, 넷마블, 시프트업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0.01%이고, 갤럭시아머니트리(+1.44%)는 이보다 1.5%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NFT(대체불가토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STO(토큰증권 발행) 등 10개에 갤럭시아머니트리가 포함돼 있습니다.
갤럭시아머니트리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갤럭시아머니트리에 대해 외국인은 25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400만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갤럭시아머니트리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25억 원은 시가총액(2,205억 원)의 1.13% 규모입니다. 9월 23일 갤럭시아머니트리 주가(+1.44%)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갤럭시아머니트리의 대차잔고는 8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98%입니다. 갤럭시아머니트리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40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갤럭시아머니트리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갤럭시아머니트리의 PER 26.51배(주당순이익 212원), PBR 1.85배(주당순자산 3,035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갤럭시아머니트리의 ROE 7.18%, 부채비율 240.1%, 순이익률 8.28%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1.8%, 영업이익 +7.3%, 순이익 +6.5%입니다. 부채비율 240%는 갤럭시아머니트리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갤럭시아머니트리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