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22,550원▼ 0.22%기본 정보
- 시가총액
- 7,535억
- PER / PBR
- 25.54 / 6.16
- EPS / BPS
- 883 / 3,658
- 52주 최고/최저
- 27,900 / 11,910
- RS Rating
- 97
- 외국인 5일
- +73억(1회▼)
- 기관 5일
- +53억(3회▲)
- 대차잔고율
- 7.20%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0.8%
- 부채비율
- 259.7%
- 순이익률
- 2.2%
- 매출 성장률
- +44.8%
- 영업이익 성장률
- -41.4%
- 순이익 성장률
- -68.9%
미코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미코 종가는 22,550원으로, 전일보다 0.22%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359,915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81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66억 원)의 1.2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미코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1,910원, 27,9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67% 위치로 범위의 위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27,900원)와의 거리는 19.2%입니다.
미코 종가는 50일(17,560원)·150일(17,957원)·200일(17,070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미코가 채우지 못한 것은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1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반도체-소재 업종군 안에서 미코의 자리
미코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반도체 섹터의 반도체-소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반도체-소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2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미코의 RS Rating은 97(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3%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반도체-소재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반도체-소재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하나머티리얼즈, 네패스, 한양디지텍 순입니다. 미코는 시가총액 7,535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2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35%이고, 미코(-0.22%)는 이보다 1.6%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에 미코가 포함돼 있습니다.
미코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미코에 대해 외국인은 73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53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미코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126억 원은 시가총액(7,535억 원)의 1.67%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미코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3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미코 주가(-0.22%)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미코의 대차잔고는 544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7.20%입니다. 미코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7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미코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미코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미코의 PER 25.54배(주당순이익 883원), PBR 6.16배(주당순자산 3,658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미코의 ROE 10.80%, 부채비율 259.7%, 순이익률 2.23%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44.8%, 영업이익 -41.4%, 순이익 -68.9%입니다. 부채비율 260%는 미코의 부채가 자기자본의 두 배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미코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