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스
28,850원▲ 6.46%기본 정보
- 시가총액
- 4,785억
- PER / PBR
- 36.24 / 6.22
- EPS / BPS
- 796 / 4,635
- 52주 최고/최저
- 50,500 / 15,200
- RS Rating
- 80
- 외국인 5일
- +7억(4회▲)
- 기관 5일
- -14억(1회▼)
- 대차잔고율
- 2.44%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9.2%
- 부채비율
- 70.0%
- 순이익률
- 28.0%
- 매출 성장률
- -13.1%
- 영업이익 성장률
- -33.5%
- 순이익 성장률
- +38.2%
코세스 주가와 52주 위치
코세스는 9월 23일 28,8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6.46%입니다. 6.5% 넘게 움직인 날이라, 아래 업종군 평균과 견주어 보면 코세스만의 움직임인지 업종 전체 흐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184,644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53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36억 원)의 1.5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코세스의 52주 범위는 15,200원~50,5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39%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50,500원)와의 거리는 42.9%입니다.
코세스 종가는 50일(23,650원)·150일(28,813원)·200일(27,685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코세스가 채우지 못한 것은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종가가 52주 최고의 75% 이상(현재 57%) 2개여서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 안에서 코세스의 자리
코세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반도체 섹터의 반도체-장비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반도체-장비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코세스의 RS Rating은 80(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20%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35위입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3.89%이고, 코세스(+6.46%)는 이보다 2.6%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2차전지(장비),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마이크로 LED 등 5개에 코세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코세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코세스에 대해 외국인은 7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4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코세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7억 원은 시가총액(4,785억 원)의 0.14%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코세스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4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코세스 주가(+6.46%)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코세스의 대차잔고는 110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44%입니다. 코세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4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44%를 코세스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코세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코세스의 PER 36.24배(주당순이익 796원), PBR 6.22배(주당순자산 4,635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코세스의 ROE 19.19%, 부채비율 70.0%, 순이익률 27.96%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13.1%, 영업이익 -33.5%, 순이익 +38.2%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코세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