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트론
14,420원▲ 0.84%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229억
- PER / PBR
- -81.01 / 11.86
- EPS / BPS
- -178 / 1,216
- 52주 최고/최저
- 31,550 / 9,220
- RS Rating
- 23
- 외국인 5일
- +12억
- 기관 5일
- +2,300만
- 대차잔고율
- 2.42%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0.3%
- 부채비율
- 137.0%
- 순이익률
- -8.9%
- 매출 성장률
- +47.3%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펨트론 주가와 52주 위치
펨트론은 9월 23일 14,42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0.84%입니다. 거래량은 139,020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0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0억 원)의 2.1배이며, 평소보다 거래가 눈에 띄게 많았습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펨트론의 52주 범위는 9,220원~31,55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23%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31,550원)와의 거리는 54.3%입니다.
펨트론 종가는 50일(12,990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18,798원)·200일(18,362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펨트론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 안에서 펨트론의 자리
펨트론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반도체 섹터의 반도체-장비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반도체-장비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펨트론의 RS Rating은 23(1~99)로, 전 종목 중 하위 약 23% 구간입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56위입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3.89%이고, 펨트론(+0.84%)은 이보다 3.0%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2차전지, 2차전지(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5개에 펨트론이 포함돼 있습니다.
펨트론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펨트론에 대해 외국인은 12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300만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펨트론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12억 원은 시가총액(3,229억 원)의 0.38% 규모입니다. 9월 23일 펨트론 주가(+0.84%)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펨트론의 대차잔고는 77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42%입니다. 펨트론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4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2.42%를 펨트론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펨트론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펨트론의 PER -81.01배(주당순이익 -178원), PBR 11.86배(주당순자산 1,216원)입니다. PER이 -81.01배로 음수인 것은 펨트론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펨트론의 ROE 0.35%, 부채비율 137.0%, 순이익률 -8.89%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47.3%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펨트론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