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세미콘
4,445원▲ 2.89%기본 정보
- 시가총액
- 3,115억
- PER / PBR
- -1.82 / 1.06
- EPS / BPS
- -2,436 / 4,199
- 52주 최고/최저
- 6,582 / 2,970
- RS Rating
- 74
- 외국인 5일
- +6억(3회▲)
- 기관 5일
- -4억(1회▼)
- 대차잔고율
- 2.33%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38.8%
- 부채비율
- 132.0%
- 순이익률
- 7.0%
- 매출 성장률
- +20.1%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LB세미콘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LB세미콘 종가는 4,445원으로, 전일보다 2.89%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300,94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3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7억 원)의 0.8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LB세미콘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2,970원, 6,582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41% 위치로 범위의 가운데쯤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6,582원)와의 거리는 32.5%입니다.
LB세미콘 종가는 50일(4,146원)·200일(4,394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4,511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LB세미콘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 안에서 LB세미콘의 자리
LB세미콘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반도체 섹터의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7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LB세미콘의 RS Rating은 74(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26%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20위입니다.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DB하이텍, 파두, 제주반도체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2.21%로, LB세미콘(+2.89%)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전력반도체에 LB세미콘이 포함돼 있습니다.
LB세미콘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LB세미콘에 대해 외국인은 6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4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LB세미콘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2억 원은 시가총액(3,115억 원)의 0.07%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LB세미콘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3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LB세미콘 주가(+2.89%)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LB세미콘의 대차잔고는 71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2.33%입니다. LB세미콘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23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LB세미콘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LB세미콘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LB세미콘의 PER -1.82배(주당순이익 -2,436원), PBR 1.06배(주당순자산 4,199원)입니다. PER이 -1.82배로 음수인 것은 LB세미콘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LB세미콘의 ROE -38.83%, 부채비율 132.0%, 순이익률 6.9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0.1%입니다. ROE가 -38.8%로 음수라, 이 기간 LB세미콘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LB세미콘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