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텍시스
21,450원▲ 4.63%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673억
- PER / PBR
- -92.46 / 6.55
- EPS / BPS
- -232 / 3,277
- 52주 최고/최저
- 58,900 / 10,960
- RS Rating
- 82
- 외국인 5일
- -16억(1회▲)
- 기관 5일
- -3억
- 대차잔고율
- 3.04%
재무 요약
2024.12 기준- ROE
- -7.4%
- 부채비율
- 77.0%
- 순이익률
- -12.6%
- 매출 성장률
- +23.1%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코스텍시스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코스텍시스 종가는 21,450원으로, 전일보다 4.63% 상승했습니다. 4.6% 넘게 움직인 날이라, 아래 업종군 평균과 견주어 보면 코스텍시스만의 움직임인지 업종 전체 흐름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136,085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9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21억 원)의 1.4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코스텍시스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0,960원, 58,9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22% 위치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58,900원)와의 거리는 63.6%입니다.
코스텍시스 종가는 50일(19,269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26,052원)·200일(22,820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코스텍시스는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 안에서 코스텍시스의 자리
코스텍시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반도체 섹터의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7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코스텍시스의 RS Rating은 82(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18%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15위입니다.
반도체-비메모리(팹리스)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DB하이텍, 파두, 제주반도체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2.21%이고, 코스텍시스(+4.63%)는 이보다 2.4%p 높았습니다. 테마로는 전력반도체에 코스텍시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코스텍시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코스텍시스에 대해 외국인은 16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3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텍시스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18억 원은 시가총액(1,673억 원)의 1.10% 규모입니다. 9월 23일 코스텍시스 주가(+4.63%)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코스텍시스의 대차잔고는 49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3.04%입니다. 코스텍시스 상장주식 1,000주 가운데 약 30주가 빌려 간 상태라는 뜻입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코스텍시스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코스텍시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코스텍시스의 PER -92.46배(주당순이익 -232원), PBR 6.55배(주당순자산 3,277원)입니다. PER이 -92.46배로 음수인 것은 코스텍시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4년 12월 결산 기준 코스텍시스의 ROE -7.41%, 부채비율 77.0%, 순이익률 -12.63%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3.1%입니다. ROE가 -7.4%로 음수라, 이 기간 코스텍시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코스텍시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