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
55,000원▼ 1.08%기본 정보
- 시가총액
- 7,127억
- PER / PBR
- -214.01 / 14.61
- EPS / BPS
- -257 / 3,765
- 52주 최고/최저
- 55,600 / 11,110
- RS Rating
- 99
- 외국인 5일
- +156억(4회▲)
- 기관 5일
- -111억(1회▼)
- 대차잔고율
- 12.32%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6.4%
- 부채비율
- 183.3%
- 순이익률
- -34.6%
- 매출 성장률
- -45.0%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인텍플러스 주가와 52주 위치
9월 23일 인텍플러스 종가는 55,000원으로, 전일보다 1.08% 하락했습니다. 거래량은 267,896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47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76억 원)의 0.8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인텍플러스의 52주 최저·최고 종가는 각각 11,110원, 55,600원(장중가가 아닌 종가 기준)이며, 현재 종가는 그 사이 99% 위치로 고점에 바짝 붙어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55,600원)와의 거리는 1.1%입니다.
인텍플러스 종가는 50일(36,602원)·150일(31,646원)·200일(27,442원) 이동평균선을 모두 웃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150일선이 200일선 위에 있고 200일선이 한 달(21거래일) 전보다 올라와 있는 등 루나폴의 Stage 2(2단계 상승 추세) 조건 7개를 모두 채워, 인텍플러스는 현재 Stage 2로 분류됩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 안에서 인텍플러스의 자리
인텍플러스는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반도체 섹터의 반도체-장비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반도체-장비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1위입니다. 3개월 수익률을 40%, 6·9·12개월 수익률을 20%씩 반영해 전 종목 안에서 매긴 백분위인 인텍플러스의 RS Rating은 99(1~99)이며, 전 종목 중 상위 약 1%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 안에서는 RS Rating이 가장 높은 1위입니다.
반도체-장비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한미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3.89%이고, 인텍플러스(-1.08%)는 이보다 5.0%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에 인텍플러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인텍플러스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인텍플러스에 대해 외국인은 156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11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일 순매매가 인텍플러스에서 서로 엇갈렸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46억 원은 시가총액(7,127억 원)의 0.64%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인텍플러스가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4회 연속 순매수입니다. 9월 23일 인텍플러스 주가(-1.0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인텍플러스의 대차잔고는 888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12.32%입니다. 인텍플러스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12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대차잔고는 빌려 간 뒤 아직 갚지 않은 주식 수로 공매도에 쓰일 수 있는 물량이지만, 인텍플러스의 실제 공매도 잔고와는 다른 수치입니다.
인텍플러스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인텍플러스의 PER -214.01배(주당순이익 -257원), PBR 14.61배(주당순자산 3,765원)입니다. PER이 -214.01배로 음수인 것은 인텍플러스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인텍플러스의 ROE -16.44%, 부채비율 183.3%, 순이익률 -34.65%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45.0%입니다. ROE가 -16.4%로 음수라, 이 기간 인텍플러스의 순손익은 자기자본 대비 손실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인텍플러스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