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
47,050원▲ 1.18%기본 정보
- 시가총액
- 1.4조
- PER / PBR
- -553.53 / 11.21
- EPS / BPS
- -85 / 4,199
- 52주 최고/최저
- 89,700 / 23,600
- RS Rating
- 84
- 외국인 5일
- -62억(2회▼)
- 기관 5일
- -6억(4회▼)
- 대차잔고율
- 9.76%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1.9%
- 부채비율
- 59.8%
- 순이익률
- 5.9%
- 매출 성장률
- +211.3%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디스플레이-장비소재
관련 테마 ·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태성 주가와 52주 위치
태성은 9월 23일 47,0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18%입니다. 거래량은 254,887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120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127억 원)의 0.9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태성의 52주 범위는 23,600원~89,7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35%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89,700원)와의 거리는 47.5%입니다.
태성 종가는 50일(43,043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54,930원)·200일(54,264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태성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 안에서 태성의 자리
태성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디스플레이 섹터의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8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태성의 RS Rating은 84(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16%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5위입니다.
태성은 시가총액 1.4조로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에서 가장 크고, 그다음은 선익시스템, 뉴파워프라즈마, 한솔아이원스 순입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1.78%로, 태성(+1.18%)과 차이가 1%p 안쪽입니다. 테마로는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유리 기판,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에 태성이 포함돼 있습니다.
태성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태성에 대해 외국인은 62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6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태성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도)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도 69억 원은 시가총액(1.4조 원)의 0.48%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태성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외국인 2회 연속 순매도, 기관 4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태성 주가(+1.18%)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도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태성의 대차잔고는 1,386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9.76%입니다. 태성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10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9.76%를 태성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태성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태성의 PER -553.53배(주당순이익 -85원), PBR 11.21배(주당순자산 4,199원)입니다. PER이 -553.53배로 음수인 것은 태성의 주당순이익이 적자라는 뜻이어서, 배수끼리 견주기 어렵습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태성의 ROE 1.93%, 부채비율 59.8%, 순이익률 5.9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211.3%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태성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