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익시스템
68,900원▼ 1.15%기본 정보
- 시가총액
- 6,978억
- PER / PBR
- 6.82 / 4.23
- EPS / BPS
- 10,110 / 16,300
- 52주 최고/최저
- 131,000 / 42,250
- RS Rating
- 84
- 외국인 5일
- +6억(1회▼)
- 기관 5일
- +5억(2회▼)
- 대차잔고율
- 5.49%
재무 요약
2026.06 기준- ROE
- 9.3%
- 부채비율
- 196.8%
- 순이익률
- -75.9%
- 매출 성장률
- -82.3%
- 영업이익 성장률
- —
- 순이익 성장률
- —
연관 종목
같은 업종군 ·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선익시스템 주가와 52주 위치
선익시스템은 9월 23일 68,9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전일 대비 등락률은 -1.15%입니다. 거래량은 33,039주, 종가로 환산한 거래대금은 약 23억 원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32억 원)의 0.7배이며, 평소와 비슷한 거래 수준입니다.
최근 252거래일 종가로 잡은 선익시스템의 52주 범위는 42,250원~131,000원이고, 현재 종가는 이 범위의 아래에서 30% 지점으로 범위의 아래쪽에 있습니다. 52주 최고 종가(131,000원)와의 거리는 47.4%입니다.
선익시스템 종가는 50일(64,584원) 이동평균선은 웃돌지만 150일(81,487원)·200일(75,668원) 이동평균선에는 못 미칩니다. 선익시스템은 루나폴 Stage 2 조건 7개 가운데 3개(종가가 150일·200일선 위, 50일선이 150일·200일선 위 등)를 채우지 못해 Stage 2로 분류되지 않습니다.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 안에서 선익시스템의 자리
선익시스템은 루나폴 업종군 분류에서 디스플레이 섹터의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에 속합니다. 구성 종목 RS를 시가총액으로 가중 평균해 매기는 업종군 순위에서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은 9월 23일 기준 8위입니다. 최근 3개월 수익률에 40%, 6·9·12개월 수익률에 각 20%를 곱해 전 종목과 견준 선익시스템의 RS Rating은 84(1~99)로, 전 종목 중 상위 약 16%에 드는 강한 쪽입니다.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 안에서 RS Rating 순서로는 5위입니다.
디스플레이-장비소재 업종군에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은 태성, 뉴파워프라즈마, 한솔아이원스 순입니다. 선익시스템은 시가총액 6,978억으로 업종군 안에서 2번째로 큽니다. 같은 날 이 업종군 연관 종목 8개의 평균 등락률은 +2.07%이고, 선익시스템(-1.15%)은 이보다 3.2%p 낮았습니다. 테마로는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에 선익시스템이 포함돼 있습니다.
선익시스템 외국인·기관 5일 수급과 대차잔고
9월 23일까지 최근 5거래일 동안 선익시스템에 대해 외국인은 6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5억 원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선익시스템에 대해 같은 방향(순매수)으로 움직였습니다. 두 주체를 합친 순매수 12억 원은 시가총액(6,978억 원)의 0.17% 규모입니다. 장중 수급 상위 종목 집계에 선익시스템이 오른 날만 이어 세면 기관 2회 연속 순매도입니다. 9월 23일 선익시스템 주가(-1.15%)는 외국인·기관 5일 합산 순매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9월 22일 기준 선익시스템의 대차잔고는 388억 원, 상장주식 수 대비 5.49%입니다. 선익시스템 상장주식 100주 가운데 약 5주꼴로 빌려 간 채 남아 있는 셈이어서, 비율이 5%를 넘습니다. 빌린 주식이 모두 공매도로 나가는 것은 아니어서, 이 5.49%를 선익시스템 공매도 잔고 비율로 읽으면 안 됩니다.
선익시스템 밸류에이션과 최근 재무
9월 23일 저녁 수집 기준 선익시스템의 PER 6.82배(주당순이익 10,110원), PBR 4.23배(주당순자산 16,300원)입니다.
2026년 6월 결산 기준 선익시스템의 ROE 9.32%, 부채비율 196.8%, 순이익률 -75.91%입니다. 같은 기준 전년 대비 증가율은 매출액 -82.3%입니다.
이 해설은 9월 23일까지 루나폴이 수집·계산한 선익시스템 수치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문장으로 옮긴 것으로, 투자 판단의 근거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